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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하트 콘서트~!

[스팟뉴스]하트하트 콘서트~!

등록일 : 2019.09.27 조회수 : 221 좋아요 0

대검찰청에서 특별한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이름 하여 인권문화제‘어울림’!
하트 투 하트 콘서트’!


가을바람처럼 살랑이는 클래식 선율이 대검찰청에~?


HEART TO HERAT 음악회로 오세요~


지난 9월 18일, 대검찰청은 장애 인식개선을 위한
인권문화제 어울림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전문 강사의
장애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과 함께
클래식 공연도 진행되었는데요.


장애 인식개선 교육
강사 : 박성진(비장애인)/ 김다빈(장애인)


특히 음악회 연주단은
2006년, 사회복지단체인 하트하트 재단에서 창단한
특별한 오케스트라입니다.

하트하트오케스트라 :
발달장애인 30여명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발달장애인들이 재능과 꿈을 가지고 사회에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사회 인식개선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뉴욕 카네기홀은 물론 케네디센터,
예술의전당 등 국내외 세계적인 공연장에서
8백 회가 넘는 공연을 하며 실력을 인정받아온 오케스트라입니다.

카네기홀, 케네디센터 등
국내외 880여 회 연주 활동해온 오케스트라



오늘 공연에 임하는 각오를 한번 들어볼까요?
단원 인터뷰

김다빈 / 교육 강사 겸 첼로연주자
앞으로 많은 교육을 다니면서 사람들에게 감동을 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연주도 계속 할 계획입니다.

대중적으로 익숙한 곡은 물론
앙코르곡까지 멋지게 연주한
오케스트라단에 감동을 받은 관객들(?).

(음악 연주시)
가브리엘의 오보에 / 엔니오 모리꼬네
하얀거탑 ost 中


천성찬 수사관/대검찰청
하얀거탑 드라마 음악을 오케스트라 연주로 가까이 들어보니
더 생동감 있고 멋졌습니다.

김진아 수사관/대검찰청
장애를 부각하는 것보다 그 사람이 어떠한지 먼저 바라보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말에 공감했습니다.

이날, 아름다운 선율을 타고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물며
편견과 구분 없는 어울림을 느껴보는 시간을
만끽했습니다.

아름다운 선율을 타고~
장애와 비장애 경계를 허물며 어울림을 느끼는 시간

“ 파이팅!“
지금까지 검찰스팟뉴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