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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하게 데워주는 이야기~

[따뜻한 이야기]훈훈하게 데워주는 이야기~

등록일 : 2019.01.29 조회수 : 866 좋아요 0

2018년 한 해 동안
미담과 칭찬 게시판을 뜨겁게 달구며
검찰청을 찾는 사람들의 마음을 녹여준 이들의 따뜻한 이야기
어떤 사건이든 해결하는 것 만큼
피해자의 마음을 어루어 만지는 것은 당연했습니다.
범죄자의 체벌 못지않게 외국인 피해자의 몸과 마음을 치유했던
박종민 검사
대형 화재사건에서 피의자 구속에 앞서
피해자 유족의 지원에 힘쓰며 본연의 업무를
넘어선 선행을 실천한
최상문 수사관
관공성의 불친절함에 상첩다은 성범죄 사건 관련 피해자의
고충을 듣고 대신해서 업무처리를 도왔던
유예슬 행정관
피의자를 보듬는 것도 우리의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초등학생 자녀와 동행한 피의자의 아이를 엄마의 마음으로 돌보며
평상시 친절과 봉사를 실천한
원선미 실무관
40여 년간 무적자로 살았던 피의자의
사정을 듣고 피해자와의 합의를 돕고 주민등록 절차를 밟아 준
정광일 검사, 손용호 수사관
죽음의 문턱에 있던 마약사건 피의자를 설득해
새 삶을 살게 도왔던 이건호 수사관
많은 피의자에게 감사 편지를 받은 한편
절차를 알지 못했떤 5.18 피해자들의 명예회복을 위해 재심 청구한
조재철 검사
30여 년간 복역한 한 무기수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준
오상근 수사관
사망자로 기록되어 노숙자처럼 생활하고 있는
피고인을 돕고 가족을 수소문해 만날 수 있게 도와준 최지은 검사
그리고 민원실에서, 병원에서, 복지시설에서 만난 사람들과
우리는 함께 따뜻할 수 있었습니다.
열람등사 도중 쓰러진 한 미원인을 위해
응급차와 동행하며 끝까지 보살핀
노명현 수사관
총 180회 9000cc에 달하는 헌혈
각막 장기기증 등 타인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는
정상익 행정관
노숙인 피의자의 안타까운 사연을 새겨듣고 보금자리와 취업을 도왔던
정효민 검사
수년간 모은 헌혈증서를 백혈병 환우에게 기부하며
작지만 큰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안영준 수사관
10년이 넘도록 변함없이 노인요양시설을 찾아
우쿨렐레를 배우고 연주하며 따뜻함을 나눈
추병권 수사관
낯가림이 심한 한 민원인을 배려해
퇴근시간 이후까지 민원업무를 도왔던
이원석 수사관
검찰청을 찾는 모든 민원인을 배려하고
차 한 잔의 따뜻함을 나누기 위해 노력했던
채영미 수사관
열람등사에서부터 크고 작은 민원업무까지
언제나 진심으로 민원인을 대해 온
주은미 실무관
2019년에도 이들처럼
전국청 곳곳을 훈훈하게 데워주는
이야기를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