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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찰청과 웹툰작가들의 특별한 만남

[홍보 동영상 ]대검찰청과 웹툰작가들의 특별한 만남

등록일 : 2017.06.30 조회수 : 2,730 좋아요 4

햇살 좋은 6월의 어느 날
대검찰청을 찾은 낯선 손님들이 있습니다
남다른 집중력을 보인 이들은 바로 만화가를 꿈꾸는 예비창작자와 현직 만화가들인데요

Q 대검찰청에 방문한 이유?
엄주미 : (검찰에 대한) 편견이나 잘못된 지식을 활용하면 안좋게 공개될 수 있으니까 사전 지식을 알고자


검사와 수사관을 직접 만나다! 검찰을 궁금해 하는 웹툰 작가들을 위한 시간

검찰을 궁금해 하는 웹툰 작가들에게 검찰업무를 보다 정확히 알리기 위해 마련한 특별한 자리!

영화에서 보면 마약이 조직폭력과 관련돼 있더라구요.

대검찰청 신용환 수사관 :
(마약 사범을) 검거하다 보면 조직폭력배인 경우가 있고요.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 따로 관리도 하고 통계도 내고 있습니다.


흔히 접할 수 없었던 검찰의 역사부터 최첨단 과학수사의 놀라움까지 대검찰청 곳곳을 직접 둘러보며 검찰을 알아갈 수 있었던 시간


대검찰청 대변인과의 진솔한 시간

검찰이 지향하는 목표나 정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김후곤 대검찰청 대변인 :
검찰이 지향해야 하는 목표는 결국 ‘공정한 검찰’이 되는 것이고 (이렇게 되면) 국민의 신뢰가 올라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정치권력에 굴복하지 않는 것, 정치적 중립성과 공정성을 지키는 것이 검찰이 앞으로 지향해야 하는 목표입니다.


검찰청을 둘러본 웹툰작가들의 소감은?

김은희 : 드라마나 영화에서 봤던 이미지만 생각하다가 얘기 들어보니까 (검찰청도) 사람 사는 곳이구나...

성인수 : 정의로운 검찰을 소재로 사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확인하며 대한민국 검찰에 대한 신뢰를 높여간 시간
언젠가 웹툰으로 그려질 새로운 검찰의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