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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김이 알려주는 형사조정이야기!

[검찰인사이드]장&김이 알려주는 형사조정이야기!

등록일 : 2019.01.21 조회수 : 2,938 좋아요 26

검찰청을 찾는 사람들의 크고 작은 민원업무를/
보다 쉽게! 보다 친근하게! 알려드리고/
국민들께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위한 프로그램!
검찰민원사전입니다~

와~~ 하하
조/ 저희가 많이 어색하신가봐요.
김/ 네~

조/ 먼저 저는 진행을 맡은 검찰방송 아나운서 조민집니다. 저와 함께 이야기를 나눠 주실 두 분 모셨는데요~ 소개 부탁드릴게요.
장/ 네 안녕하세요 대검찰청 검찰 미래기획단에서 일하고 있는 장대규 검사입니다.
김/ 네, 안녕하세요, 대전지검 홍성지청에서 근무중인 김정화입니다.

조/ 선배검사님이신거죠? 장검사님께서?
장/ 네 뭐. 보기보다 차이는 많이 나지 않습니다.
조/ 그러면 본격적으로 시작해보겠습니다.
조/ 검찰하면 이렇다
장/ 저는, 개인적으로는 병원과 검찰은 되도록 가지 말아야 할 곳이다 이런 생각 하고 있습니다.
조/ 매일 출근하시잖아요?
장/ 그래서 몸이 안좋아요. 병원도 자주 갑니다.

#
조/ 검찰민원사전에서는 앞으로 국민들이 궁금해 할 내용을 모아서, ‘딱딱하지 않게’ 그리고 어떻게요? (재밌게! 부드럽게~) 궁금증을 풀어드리려고 하니까요 조금 어색하더라도 보는 분들도 편하게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오늘 주제는 이웃 간에도 벌어질 수 있는 사소한 다툼이나 분쟁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는 정봅니다. 바로, 형사조정제도 인데요.
장/ 사실 이 제도가 2007년 (6월)부터 시행됐는데 10년이 넘었죠. 그런데 아직 모르시는 분들도 많고 / 그런 일이 없으면 가장 좋겠지만, 형사사건이 있을 때 돈과 시간을 절약하는 쏠쏠한 정보가 될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조/ 그래서! 저희가 미리 형사조정제도에 대한 국민들의 궁금증 몇 가지를 모아서 질문을 드리고, 검사님들의 답을 들어보는 방식으로 진행을 할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