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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과 소통으로 장애 허물기(안산지청)

[홍보 동영상 ]체험과 소통으로 장애 허물기(안산지청)

등록일 : 2017.07.19 조회수 : 3,040 좋아요 5

지난 10일, 수원지검 안산지청에서 특별한 교육이 있었습니다.
(자막) 수원지방검찰청 안산지청 / 7.10. (월)

우리 사회의 편견을 없애기 위해 팔을 걷어붙인 건데요.
(자막) 찾아가는 장애 체험 교육 / 국립재활원 주최

바로 국립재활원에서 주최하는‘찾아가는 장애 체험 교육’입니다.

김진선 강사 / 국립재활원
경계는 다른 사람들이 무너뜨려주지 않습니다.
이런 교육을 듣고 실습하는 것도 경계를 무너뜨리는 과정의 하나입니다.

안산지청 직원들은 휠체어를 직접 타보며 조작법을 익히고 시각장애인용 흰 지팡이 사용법 등을 배우며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장애인 편의시설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막) 장애 인식 개선 이론 강의
(자막) 휠체어 이동, 조작법 체험
(자막) 시각장애인용 흰 지팡이 체험

나상현 검사 / 안산지청
오르막 경사는 낮은데 막상 휠체어로 올라가 보니 많이 힘드네요.
오늘 교육을 통해 장애인분들이 평소 얼마나 불편한지 간접 체험했습니다.

여기서 잠깐!
그들을 대하는 올바른 방법에 대해 알아볼까요?

<장애인을 대하는 올바른 방법>
Chapter 01. 먼저 물어보기
도움을 주기 전 도움이 필요한지 먼저 물어봐주세요.
Chapter 02. 평등한시각
특별하게 바라보지 않고 평등한 시각으로 대해 주세요.
Chapter 03. 바른 언어 사용
바른 언어를 사용해 주세요.
- 장애인/비장애인이라는 표현 사용하기(일반인/정상인이라는 표현X)
*출처 - 보건복지부'장애인의 삶과 사회적 인식'

문희석 수사관 / 안산지청
전에는 '도와드릴까요?'라고 질문할 생각을 하지 못했었는데
이제는 제가 먼저 (질문부터 하고) 다가서서 도와드려야겠습니다.

박선미 실무관 / 안산지청
이번 교육은 장애인을 이해하고
장애 인식을 개선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다름이 아닌 같이의 가치를 이해한 하루
오해와 편견을 넘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사회를 꿈꿔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