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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발을 내디디며

[스팟뉴스]첫 발을 내디디며

등록일 : 2019.07.29 조회수 : 942 좋아요 4

제43대 윤석열 검찰총장이 2년 임기의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지난 25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업무에 들어간 윤석열 검찰총장은 ‘형사 법집행은 오로지 헌법과 법에 따라 국민을 위해서만 쓰여야 한다’는 확고한 신념을 비추며 향후 검찰 수사에서는 ‘공정한 경쟁질서 확립’을 중요한 가치로 내걸었습니다.


“헌법 정신을 가슴에 새기고, 국민의 말씀을 경청하며/ ‘국민과 함께하는’ 자세로 힘차게 걸어가는 여러분의 정당한 소신을 끝까지 지켜드릴 것을 약속합니다.”


취임사를 통해 윤석열 검찰총장은 먼저 형사 법집행은 국민으로부터 부여받은 권력인 만큼 국민의 권익 보호라는 공익적 필요에 합당한 수준으로만 이루어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법절차에 따른 수사라고 하여 국민의 자유와 권리가 희생될 수 없고, 개인의 사적 영역도 최대한 보호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국민과 함께하는 검찰’ 제안
공익적 필요에 합당한 수준으로 형사 법집행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지키고 개인의 사적 영역도 보호

또한 공정한 경쟁질서 아래에서 우리 헌법체제의 핵심인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질서의 본질을 지키는 데 형사 법집행 역량을 집중하고, 특히 권력기관의 정치·선거개입, 불법자금 수수, 시장 교란 반칙행위 등 정치 경제 분야의 공정한 경쟁질서를 무너뜨리는 범죄에 대해서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는 강한 의지를 피력했습니다.
공정한 경쟁질서 확립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결제질서 본질 지키는데 역량 집중
정치·선거개입, 불법자금 수수, 시장 교란 반칙행위 등
공정 경쟁 질서 무너뜨리는 범죄에 단호히 대응

지금까지 검찰 스팟뉴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