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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돼지해, 국민이 원하는 검찰로!!

[스팟뉴스]황금돼지해, 국민이 원하는 검찰로!!

등록일 : 2019.01.09 조회수 : 341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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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과 풍요로움의 상징, 돼지!
60년 만에 돌아온다는 황금돼지해, 기해년이 밝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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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찰청은 지난 2일, 신년다짐회를 열며
2019년 기해년 첫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문무일 검찰총장은 검찰청법 제정으로
검찰의 기틀이 마련된 지 70년이 되는 해인만큼
지난날을 되돌아보고 이 시대 국민이 원하는 검찰로
거듭나주기를 당부했습니다.


# 문무일 검찰총장 신년사
“검찰이 진정으로 지켜야 할 가치가 무엇인지 깊이 성찰하면서
능동적인 변화의 노력을 계속해야 합니다.
진솔한 반성과 변화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만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발판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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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국민의 인권을 보호하는 것이 검찰의 가장 중요한 책무이며, 국민의
근심을 덜고 약자의 눈물을 닦아주는 수사에 역량을 집중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더불어, 다양한 가치가 충돌하는 사회에서 공정하게 갈등을
해결하고 질서를 유지하며, 언제나 겸손한 마음가짐으로 업무에 임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자/ 문무일 검찰총장 신년사

1. 검찰의 가장 중요한 책무는 국민의 인권 보호!
2.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수사에 역량 집중
3. 가치가 충돌하는 사회에서 질서 유지에 힘쓸 것
4. 언제나 겸손한 마음가짐으로 업무에 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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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직원들은 서로 악수를 나누며
헌신과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지금까지 스팟뉴스였습니다.

# 블랙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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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보너스 영상!
2019년 검찰에 첫 발을 디딘 검찰 신규자들이 전하는
새해 메시지 타임~

# 신규자들 인터뷰 모음

2019 검찰 신규자들의 새해 다짐
(이강민/운영지원과)
올해는 제가 검찰구성원으로서 처음맞이하는 새해입니다.
성실한 검찰공무원이 되는 것이 올해 제 목표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김나예/운영지원과)
초심을 지키는 검찰수사관이 되기 위해서
항상 배우는 자세로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선명한/운영지원과)
2019년은 돼지의 해입니다.
돼지라는 이름에 걸맞게 복 많이 받으시고
계획하신 일 모두 성취하시길 바랍니다.

(이예지/수사지원과)
신규자로서의 첫 단추를 잘 끼우고
국민에게 사랑받는 검찰이 되도록 함께 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세원/정보통신과)
현업에서 적극적으로 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새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시는 일 꼭 대박났으면 좋겠습니다.
대박!

(홍유진/감찰2과)
검찰청법 제정 70주년인 만큼 법과 질서를 지켜서
사법질서의 기둥이 될 수 있는 검찰을 기원하겠습니다.
2019년 모두 행복하세요~!

검찰가족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