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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

우리는 선택과 집중을 아는 특수부장이다

우리는 선택과 집중을 아는 특수부장이다

지난 29일 대검찰청은 전국특수부장 회의를 열어 특별수사상황을 점검하고 수사역량강화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대검철청과 법무부, 전국 각 지검 특수부장 35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김수남 검찰총장은 ‘선진국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부정부패 척결이 선행되어야 한다’며 비리구조를 근본적으로 척결하는 수사에 진력해주길 당부했습니다. (자막)전국 특수부장검사 회의 (2016.2.29) 검찰총장 SOV>“우리 사회의 부정부패는 줄어들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 부패수사를 책임지는 우리로서는 이러한 현실을 가볍게 생각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공공시스템의 능률과 신뢰를 훼손하는 공공분야 비리, 건전한 시장경제 질서를 저해하는 재정·경제 분야 비리, 고착화된 전문 직역의 숨은 비리에 대하여 최우선적으로 수사역량을 결집해야 하겠습니다.” 이어 특별수사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부장검사 주임검사제 시도, 객관적이고 공정한 수사, 원칙은 지키되 겸손과 배려의 자세를 강조하고, 올해의 수사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등 전국 특수부장 검사들의 다양한 의견을 모았습니다. (자막)부장검사 주임검사제· 공정한 수사, 겸손한 자세 지금까지 검찰 스팟뉴스였습니다.

막걸리, 고무신 선거는 가라!

막걸리, 고무신 선거는 가라!

대검찰청은 지난 15일, 전국 58개 지검·지청 공안담당 부장검사 등 7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공안부장검사 회의를 열고, 제20대 총선사범 단속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김수남 검찰총장은 국가의 안보상황이 위중한 만큼 안보위해세력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응하고, 민주주의 발전의 근간이 되는 공명선거 문화를 뿌리내릴 수 있도록 검찰의 역할에 대해 당부했습니다. (자막)전국 공안부장검사 회의 (2016.2.15) 검찰총장 SOV> “상대가 누구든, 소속이 어디든, 불법과 반칙에 대해서는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단호하게 휘슬을 불어야 합니다/ 그 시작과 끝을 감시하여, 모든 국민이 만족하고 결과에 승복하는, 진정한 민주주의의 축제로 만들어내는 역할이...” 이어 이날 회의에서는 제20대 총선사범 수사와 관련해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 공정한 사건처리, 선거사건에 수사역량을 결집하고 철저하게 실체규명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지막) 신속·엄정수사, 공정한 사건처리, 철저한 실체규명 지금까지 검찰 스팟뉴스였습니다.

무엇이 문제입니까?

무엇이 문제입니까?

대검찰청은 지난 1일 전국검사장회의를 열고 검찰의 주요 사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번에 개최된 회의에서는 전국고검장 및 지검장, 대검차장·부장 등 전국 검사장급 간부가 참석했습니다. (자막) 김수남 검찰총장, 첫 전국검사장회의 개최 (2016.2.1) 회의에 앞서 김수남 검찰총장은 오늘의 회의가 올 한해 검찰이 나아갈 방향을 정립하고 내실을 다지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검찰총장 SOV> “생각의 탄생이라는 책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미국의 로버트루트번스타인 교수는 모든 위대한 혁신은 문제의 발견에서 나온다고 했습니다. / 오늘 우리는 문제를 정확히 발견하고 우리에게 주어진 중대한 과제를 차질없이 수행할 수 있도록.. ” 이어 이날 회의에서는 다가오는 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금품 살포 등 잘못된 선거문화를 바로 잡을 방안과 공공분야, 재정·경제분야 등 부정부패 척결 방안, 그리고 검찰의 수사력 강화방안에 대해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막) 공명선거문화 확립, 부정부패척결, 수사력 강화 방안 모색 지금까지 검찰 스팟뉴스였습니다.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지난 8일, 대검찰청에서 검찰동우 신년교례회가 열렸습니다. 전직 법무부장관과 검찰총장, 검찰직원들의 모임인 검찰동우회의 이번 신년교례회에는 김현웅 법무부장관, 김수남 검찰총장, 대검과 수도권 검찰간부, 검찰동우회회원 160여 명이 참석해 2015년 결산·감사보고, 2016년 사업계획을 보고하고, 투병중인 검찰직원을 위한 격려금 전달식도 가졌습니다. (자막) 2016년 검찰동우회 신년교례회 개최 (2015.1.8)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인 검찰동우회 회원들은 선후배간에 만남과 화합의 시간을 가지고, 검찰의 헌신과 사명, 책임의식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이날 김수남 검찰총장은 법질서 확립이라는 검찰의 사명을 제대로 수행하고, 국민의 신뢰를 받는 검찰 이 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자막)검찰 선후배간 만남과 화합의 시간 이어 검찰동우회 회원들과 새해인사를 나누고, 국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기 위해 원칙은 지키되 자세는 겸손하게 낮추고, 개개인의 실력과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이끌겠다는 결의를 다졌습니다. 지금까지 검찰 스팟뉴스였습니다.

무조건 할 수 있다!

무조건 할 수 있다!

(자막) 2016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16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자막) 2016. 1. 4. 검찰간부 국립현충원 참배 김수남 검찰총장을 비롯한 검찰간부 33명이 새해를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했습니다. 김수남 검찰총장은 현충탑에 헌화하고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합동참배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막) 2016. 1. 4. 2016년 재경검찰 신년다짐회 새로운 각오, 희망찬 다짐으로 시작하는 새해 첫날, 대검찰청에서는 검찰 신년다짐회 및 표창장 전수·수여식이 열렸습니다. (자막) 표창장 전수, 수여식 대검찰청과 서울고검, 중앙지검, 재경지검과 수도권 지검 등 검찰간부 및 직원 240여 명이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먼저 우수 검사와 수사관, 모범공무원, 업무유공자 등에 대한 표창장 전수 및 수여식이 있었습니다. 이어 김수남 검찰총장은 신년사를 통해 다사다난했던 지난 한 해의 소회를 밝히고, (자막) 국민을 위해 검찰의 소임을 책임있게 다할 것을 당부 2016년 새해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국민을 위해 검찰의 소임을 책임있게 다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우리에게 주어진 임무를 성실히 수행해 나간다면 국가발전과 국민행복에 크게 기여하는 보람 있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또한 원칙을 지키는 겸손한 자세, 조직의 역량강화를 위한 혁신 노력, (자막)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검찰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검찰 등 더욱 발전하는 검찰을 만들기 위한 자세와 함께 올 한해 역점을 두어야 할 사항 세 가지를 전했습니다. (자막) 헌법 가치의 수호와 법치주의의 확립에 최선 “첫째, 헌법 가치의 수호와 법치주의의 확립에 최선을 다해야 하겠습니다. (자막) 사회 곳곳의 부정부패를 단호히 척결 둘째, 사회 곳곳의 부정부패를 단호히 척결해야 합니다. (자막)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 건설 셋째,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신년사를 마친 김수남 검찰총장은 직원들과 새해인사를 나누고, 작년의 검찰, 어제의 검찰보다 더 나아질 수 있도록 구성원 모두가 끊임없이 고민하고, 성찰하며, 배우고 실천하겠다는 새출발의 결의를 다졌습니다. 검찰 스팟 뉴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