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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

검사의 길.. 그 출발선에 서다

검사의 길.. 그 출발선에 서다

2016년도 로스쿨출신 법무관 신규임용 검사 신고가 지난 9일 대검찰청에서 열렸습니다. 김수남 검찰총장은 이날 임관을 하게 된 검사들에게 검사가 가져야 할 자세와 임무에 대해 강조했습니다. (자막) 2016 로스쿨출신 법무관 신규임용검사 신고 (2016.8.9) 검찰총장 SOV> “여러분은 이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검사입니다. 여러분이 검사로 임관하면서 선서했듯이, 여러분은 정의와 인권을 바로 세우고 범죄로부터 이웃과 공동체를 지키는 공익의 대표자입니다. 항상 대한민국 검사로서의 자부심을 갖기 바랍니다 ” 또한 ‘법질서 확립’에 힘쓰고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하는 겸손한 자세, 항상 긍정정인 사고를 하는 공직자가 될 것을 당부했습니다. (자막) 법질서 확립·겸손한 자세·긍정적 사고를 가질 것 지금까지 검찰 스팟뉴스였습니다.

검은 돈 세탁과의 전쟁!

검은 돈 세탁과의 전쟁!

범죄수익의 동결과 박탈을 주제로 한 국제학술대회가 지난 8일 대검찰청에서 열렸습니다. 한국을 비롯해 프랑스와 미국, 중국, 일본 등 5개국 형사법 전문가들은 한 자리에 모여 불법자금의 실체를 규명하고 범죄수익을 효과적으로 환수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자막)'범죄수익의 동결과 박탈'국제학술대회 개최 (2016.7.8.) 검찰총장 SOV> “오늘날 부패범죄, 마약범죄, 조직범죄는 국가 간의 경계를 넘어 세계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초국가적으로 진화하는 범죄를 효과적으로 제압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그 자금줄을 차단해야 합니다... / 국제공조의 실효성을 높이려면 각국의 형사법제를 이해하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해야 합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범죄수익금을 숨기려다 적발된 경우 돈의 출처를 피의자가 증명하도록 한 프랑스의 사례 등 각국의 범죄수익환수제도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지금까지 였습니다.

유라시아까지 뻗어나가는 한인검사 네트워크

유라시아까지 뻗어나가는 한인검사 네트워크

대검찰청은 지난 7월 5일에서 7일까지 2박 3일간, 「한인검사협회」소속 검사 8명과 카자흐스탄 고려인 검사 5명 등 한인검사 13명을 초청해 한인검사 학술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자막) 대검,해외 한인검사 초청 학술세미나 개최 2016.7.5.~7.7. 차장검사 SOV> “이번 행사가 고국인 대한민국의 발전상을 널리 알리고 전 세계에 살고 있는 재외동포들에게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 앞으로 한인 검사 협회가 더욱 발전해서 전 세계의 한인 검사들을 회원으로 확대하고 세계 각지의 재외 동포의 권익보호의 큰 역할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특히 고려인 검사를 공식적으로 초청한 것은 검찰 역사상 최초로, 한인검사 네트워크가 유라시아지역까지 확대되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금까지 였습니다.

둘이 만나면 시너지 효과 up! up!!

둘이 만나면 시너지 효과 up! up!!

대검찰청은 지난 6월 15일,형사정책분야의 유일한 국책연구기관인형사정책연구원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체결했습니다. (자막) 대검-형사정책연구원 업무협약 체결 (2016.6.15) 검찰총장 SOV> “형사정책연구원과 합심하여 범죄통계의 조사·분석 및해외와의 비교분석을 해나간다면법질서를 확립하고 범죄로부터 국민을 보호한다는 공동의 목표에 한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범죄통계시스템의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는 대검과 형사정책연구원이 정책연구협의회 운영을 통해 다양한 공동연구 사업을 추진하는 등 범죄통계 업무와 관련한 협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검찰 스팟뉴스였습니다.

사이버 범죄의 든든한 파수꾼!

사이버 범죄의 든든한 파수꾼!

개인정보합동수사단은 북한 해킹조직이 A사 내부전산망을 해킹해서 탈취한 전자인증서로 10여개 기관의 PC에 악성프로그램을 유포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이에 유관기관과 협의해 위조된 코드서명을 폐기하고, 악성프로그램에 감염된 PC와 프로그램을 삭제해 공공기관 정보유출 등 추가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했습니다. (자막) 금융정보보안업체 전자인증서 해킹사건 수사결과 (2016.5.31) 한편, 이같은 사이버범죄에 대응하고자 대검찰청과 금융분야 보안전담 기구인 금융보안원은 지난 5월 31일 ‘사이버범죄 수사 및 금융권 침해사고 대응역량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자막) 사이버범죄 수사 및 금융권 침해사고 대응역량강화 업무협약 검찰총장 SOV> 금융보안원과의 업무협약체결이 금융전산망 침해사고 대응역량 강화를 넘어 굳건한 사이버 안보 체계를 구축하고 국민들에게 안전하고 풍요로운 사이버 세상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금융전산망 해킹과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등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사이버 범죄에 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검찰 스팟뉴스였습니다.

상~상~무슨상~? 천고법치문화상~!!

상~상~무슨상~? 천고법치문화상~!!

검찰 방위사업비리 합동수사단이 지난 11일 제2회 천고법치문화상 수상자로 선정돼 상을 받았습니다. 지난 2014년 출범한 천고법치문화재단은 매년 국법질서를 수호하고 법치주의 확립에 기여한 국가 기관과 공직자를 선정해 천고법치문화상을 시상하고 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김수남 검찰총장을 비롯해 김황식 전 국무총리 등 120여 명이 참석했으며, 방위사업비리 합동수사단 단장을 지낸 김기동 검사장이 대표로 수상했습니다. 또한 이시윤 전 감사원장과 감사원 방산비리특별감사단도 수상자로 선정돼 나란히 상을 받았습니다. (자막)검찰 방산비리 합수단 천고법치문화상 수상 (2016.5.11) 검찰 방산비리합수단은 해군 통영함 관련 비리, 해상작전헬기 납품 비리 등 다양한 형태의 범죄수사를 통해 방위사업 전반에 걸친 문제점을 적발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였습니다.

우리는 선택과 집중을 아는 특수부장이다

우리는 선택과 집중을 아는 특수부장이다

지난 29일 대검찰청은 전국특수부장 회의를 열어 특별수사상황을 점검하고 수사역량강화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대검철청과 법무부, 전국 각 지검 특수부장 35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김수남 검찰총장은 ‘선진국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부정부패 척결이 선행되어야 한다’며 비리구조를 근본적으로 척결하는 수사에 진력해주길 당부했습니다. (자막)전국 특수부장검사 회의 (2016.2.29) 검찰총장 SOV>“우리 사회의 부정부패는 줄어들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 부패수사를 책임지는 우리로서는 이러한 현실을 가볍게 생각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공공시스템의 능률과 신뢰를 훼손하는 공공분야 비리, 건전한 시장경제 질서를 저해하는 재정·경제 분야 비리, 고착화된 전문 직역의 숨은 비리에 대하여 최우선적으로 수사역량을 결집해야 하겠습니다.” 이어 특별수사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부장검사 주임검사제 시도, 객관적이고 공정한 수사, 원칙은 지키되 겸손과 배려의 자세를 강조하고, 올해의 수사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등 전국 특수부장 검사들의 다양한 의견을 모았습니다. (자막)부장검사 주임검사제· 공정한 수사, 겸손한 자세 지금까지 검찰 스팟뉴스였습니다.

막걸리, 고무신 선거는 가라!

막걸리, 고무신 선거는 가라!

대검찰청은 지난 15일, 전국 58개 지검·지청 공안담당 부장검사 등 7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공안부장검사 회의를 열고, 제20대 총선사범 단속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김수남 검찰총장은 국가의 안보상황이 위중한 만큼 안보위해세력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응하고, 민주주의 발전의 근간이 되는 공명선거 문화를 뿌리내릴 수 있도록 검찰의 역할에 대해 당부했습니다. (자막)전국 공안부장검사 회의 (2016.2.15) 검찰총장 SOV> “상대가 누구든, 소속이 어디든, 불법과 반칙에 대해서는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단호하게 휘슬을 불어야 합니다/ 그 시작과 끝을 감시하여, 모든 국민이 만족하고 결과에 승복하는, 진정한 민주주의의 축제로 만들어내는 역할이...” 이어 이날 회의에서는 제20대 총선사범 수사와 관련해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 공정한 사건처리, 선거사건에 수사역량을 결집하고 철저하게 실체규명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지막) 신속·엄정수사, 공정한 사건처리, 철저한 실체규명 지금까지 검찰 스팟뉴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