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바로가기
주메뉴바로가기


스팟뉴스

고교생들의 수사력 대결! (안양지청, 고교생 모의수사 경진대회)

고교생들의 수사력 대결! (안양지청, 고교생 모의수사 경진대회)

지난 13일, 수원지검 안양지청 대회의실에서 ‘제2회 고교생 모의수사 경진대회’가 열렸습니다 2017.6.13. 수원지검 안양지청 제2회 고교생 모의수사 경진대회 개최 경기도내 86개 고등학교에서 186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는 예선을 통과한 8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본선에 참가한 학생들은 사기, 절도, 뇌물, 음주운전 등 검찰이 사전에 제시한 다양한 상황에서 수사팀과 변론팀으로 나뉘어 제한시간 내에 뜨거운 법리 대결을 펼쳤습니다 최보경 이한빈 백영고등학교 VS 신수민 김유빈 백현고등학교 조하늘 양혜원 세마고등학교 VS 김종진 강병수 신한고등학교 양주은 이준용 향남고등학교 VS 김나영 임윤경 분당고등학교 정다빈 김재은 단원고등학교 VS 김도연 김소정 판곡고등학교 김영종 지청장 / 수원지검 안양지청 : 고등학생들이 직접 수사와 변호에 참여를 해봄으로써 검찰수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또 법률적 소양도 높이고... 앞서 안양지청에 재직 중인 현직 검사들이 멘토 검사로 참가해 법률적 조언을 아끼지 않았는데요 김호정 검사 / 수원지검 안양지청 : 법률적인 도움을 받고싶어 하면 그런 것들에 대해서 얘기해주었고.. 특히 준결승전에서 절도 혐의를 두고 수사공방을 벌였던 두 팀은 동점이 나와 다시 각을 세우며 연장전을 펼쳤습니다 3시간이 넘는 경연이 끝난 뒤 심사위원들은 쟁점도출능력, 논리성, 창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승팀을 선정했습니다 치열한 경합을 벌인 결과, 남양주 판곡고 2학년 ‘우리다온’팀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대상, 판곡고등학교 우리다온팀 김소정 / 판곡고 2학년 : 꿈꾸는 게 아닌가 싶어서 처음에 꼬집어 보고.. 김도연 / 판곡고 2학년 : 준비한 것 다하기만 해도 다행이다 얼떨떨하고... 검찰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법률소양을 키우는 것은 물론, 국민들에게 한 걸음 다가가 소통하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학생들의 법률 소양 양성 및 국민들과 소통하는 계기 마련 지금까지 검찰 스팟뉴스였습니다

전 세계 검사들이 부산에 모인 이유는?

전 세계 검사들이 부산에 모인 이유는?

김수남 검찰총장 : 세계 각국 검찰 기관 간의 협력과 정보의 공유는 필수적으로 요청되고 있습니다. 대검찰청은 부산에서 닷새간의 일정으로 제43회 IAP 집행위원회의와 제10회 아시아 태평양 지역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자막) 제43회 IAP 집행위원회의 및 제10회 아·태 지역회의 개최 / 2017.4.3. ~ 4.7. (자막) 문무일 검사장 / 부산고등검찰청 먼저 IAP 집행위원회의에서는 금년 9월 중국에서 열리는 연례총회 일정 등 IAP 조직과 운영에 관해 논의했습니다. 한편, 전 세계 40개국 120여 명의 검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아·태지역회의는 아·태지역 초국가범죄의 대처방안에 대해 다양하게 논의하는 장이 되었습니다. (자막) Rasmus Wandall / IAP 사무국장 (자막) 금년 연례총회 일정 등 IAP 조직 및 운영 사항 논의 (자막) 권순철 국제협력단장 / 대검찰청 (자막) 금년 연례총회 일정 등 IAP 조직 및 운영사항 논의 (자막) 형진휘 과학수사2과장 / 대검찰청 (자막)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초국가 범죄 대처방안 논의 (자막) 김남순 피해자인권과장 / 대검찰청 (자막)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초국가 범죄 대처방안 논의 Thomas Burrows / 미국 법무부 국제과 부과장 : 우리 모두 국제검사협회의 직무 행위 표준인 ‘공정한 기소’라는 원칙을 가지고 오늘 이 자리에 모였음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Edit Pocsai / 헝가리 지방검찰청 검사 : 검사는 수사와 기소에 있어 엄정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법을 엄격히 준수하여야 합니다. Gerhard Jarosch / IAP 회장 : 우리가 여기 모인 이유는 보다 나은 업무를 위해서, 서로 간 협력을 더욱 잘 하기 위해서입니다. 특히 부정부패, 테러리즘, 사이버 범죄 등을 해결하기 위해 협력은 반드시 필요하며 초국가적 협력 없이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검찰 스팟뉴스였습니다.

서울동부지검, 신청사 문이 활짝 !

서울동부지검, 신청사 문이 활짝 !

김가영 실무관 / 서울동부지검 : 청사가 일단 많이 넓어져서 너무 좋고요 함재윤 수사관 / 서울동부지검 : 엘리베이터가 생긴 게 일단 기록 같은 거를 나를 때도 그렇고 그게 정말 편해진거라고 생각하고 이정우 검사 / 서울동부지검 : 넓고 쾌적한 새로운 청사에서 검사로서 처음 근무하게 되어서 정말 행복합니다 송파구 문정동 서울동부지검 신청사 시대 1971년 개청 후 45년 청사 노후, 민원인 대기 공간, 주차 공간 부족 등 문제 제기 봉 욱 검사장 / 서울동부지방검찰청 : 신청사 시대를 맞는 서울동부검찰의 다짐 네가지를 말씀올리고자합니다 1. 법질서 확립, 사회정의 실현에 최선을! 2. 사건 하나하나 성의와 정성을! 3. 겸손, 배려, 경청하는 자세로! 4. 새로운 미래를 선도하는 검찰청으로! 종합민원실 옴부즈만 검사실 여성·아동 조사실 사이버범죄 중점 수사센터 김수남 검찰총장 : (서울동부지검이) 강동·광진·성동·송파구 지역의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 믿습니다. 서울동부지검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공룡 화석 '타르보사우르스 바타르',  몽골에 반환!

공룡 화석 '타르보사우르스 바타르', 몽골에 반환!

(자막) 공룡 ‘타르보사우르스 바타르’ 지금 제 뒤로 보신 공룡은 약 7천만 년 전, 몽골에서만 서식하는 육식공룡 타르보사우르스 바타르입니다. 이 공룡화석을 포함한 화석 11점은 몽골에서 불법유출돼 우리나라에 반입되었다가 검찰에 압수되었습니다. (자막) 몽골 공룡화석 반환식 (2017.4.7.) 이에 지난 7일, 대검찰청 차장검사, 주한 몽골 대사, 몽골 대검 차장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검찰청에서 몽골 공룡화석 반환식이 열렸습니다. 그렇다면 몽골에서만 서식하던 공룡화석이 왜 국내에서 발견된 걸까요? 지난 2015년 6월, 서울북부지검은 횡령사건 수사 중 화석 반입을 확인했습니다. 수사 결과 밀반출업자등이 공모해 몽골에서 불법 반출 후 국내로 들여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에 서울북부지검은 대검찰청 국제협력단을 통해 몽골 수사기관에 수사공조지원을 요청, 신속하게 밀반입을 확인하고 몽골에 화석을 돌려주기로 했습니다. 에르덴닷 간밧(몽골 대검찰청 차장검사) : 몽골화석 반환식을 마련해 준 대한민국 검찰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반환하는 공룡화석은 타르보사우르스 바타르 등 11점으로 그 중 대표적 4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자막) 타르보사우르스 바타르 화석 / 프로토케라톱스 화석 하드로사우르스 화석 /공룡알 화석 권순철 검사(대검찰청 국제협력단장) : (검찰이 정부 차원에서) 불법 반출된 외국의 문화재를 반환하려는 국제적인 노력의 하나로 (공룡화석 반환은) 국제수사공조에 큰 결실을 이룬 성공적인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조치는 검찰이 정부 대 정부 차원에서 외국의 문화재를 피해 국가에 반환한 최초의 사례로 인류문화유산을 보호하는 문화국가로서 위상을 더욱 높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자막) 외국 문화재를 정부 대 정부 차원에서 피해 국가에 반환한 최초 사례 (자막) 인류 문화유산을 보호하는 문화국가로서의 위상 높여

제19대 대선사범 엄정 대응

제19대 대선사범 엄정 대응

대검찰청은 지난 17일 전국 공안부장검사회의를 열고 법질서 확립과 제19대 대선사범 수사와 관련한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김수남 검찰총장 :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가 온전히 지켜지도록 법질서를 확립해야합니다 (자막) 1.엄정하고 일관된 자세로 법질서 확립 (자막) 2.흑색선전사범 엄정

올해의 검찰수사 경제사건!

올해의 검찰수사 경제사건!

(자막) 대우조선 비리혐의 강만수 前산은행장 구속 (자막) 배출가스 조작 檢, 폭스바겐 전현직 임원 9명 기소 검찰 스팟 뉴스입니다. 대검찰청 부패범죄특별수사단에서 수사한 대우 조선해양 회계사기 비리사건과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에서 수사한 폭스바겐 배기가스 조작 및 시험성적서 변조 사건 등이 매일경제가 뽑은 2016년 올해의 검찰수사 경제사건으로 선정됐습니다. (자막) 2016년 올해의 검찰 수사 경제사건 선정(2017.2.16.) (자막) 김기동 / 대검찰청 부패범죄특별수사 단장 주인없는 기업의 모럴해저드가 국가 경제나 국민들한테 얼마나 큰 부담과 피해를 주는지 경각심을 줬다는 데서 큰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자막) 최기식 /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장 우리가 이번 사건은 대한민국의 국가대표다 한국의 자존심을 가지고 수사를 하자 설령 우리가 이 수사에서 성공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우리는 그라운드에서 최선을 다해서 우리 한국 국민들은 한국 검찰이 최선을 다해서 수사하는 모습을 보고 박수를 쳐 줄 것이다(라는 생각으로 임했습니다) 앞으로도 검찰은 우리 사회 곳곳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사건에 대해 어떠한 의혹도 없도록 철저히 수사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검찰 스팟뉴스였습니다.

유치원 교재비 비싼 이유 있었네

유치원 교재비 비싼 이유 있었네

의정부지검은 유아용 교재판매회사와 유치원·어린이집이 유착해 학부모들로부터 교재비를 착복하는 등 신종 리베이트 수법이 동원된 범행의 수사결과를 발표하고, 교재회사 대표 1명, 유치원 원장 28명, 어린이집 원장 22명을 입건하여 총 51명을 기소했습니다. (자막) 의정부지검, 유치원·어린이집 교재비 착복 수사결과 발표 (2017.1.19) (자막) 교재회사 대표, 유치원·어린이집 원장 등 51명 기소 자세한 범행수법을 들어보겠습니다. (자막) 양익준 검사 / 의정부지방검찰청 실제 교재비의 부풀려진 금원을 더해서 교재회사로 지급한 다음 실교재비를 제외한 부풀린 금원을 페이퍼 컴퍼니를 통해 돌려받아 이를 편취한 사건입니다. (자막) 납품처 확보 위해 페이퍼컴퍼니 설립 및 회계 조작 유치원·어린이집 원장들 역시 누리과정예산 등 막대한 정부예산을 지원 받음에도 개인적으로 부담해야할 금액을 학부모들로부터 편취하여 사용해 온 사실이 적발됐습니다. (자막) 유치원·어린이집 원장, 개인조달 금원 학부모들로부터 편취 이번 사건의 의의를 의정부지검 황은영 부장검사에게 들어봤습니다. (자막) 황은영 부장검사 / 의정부지방검찰청 유치원 원장들이 교재비를 둘러싸고 리베이트를 받는 관행이 이제는 페이퍼컴퍼니까지 만들어서 이루어지고 있는 그런 부조리를 적발한 것이 이번 수사의 의의라고 봅니다. 지금까지 검찰 스팟뉴스였습니다.

올해의 법조인상! 주인공은?

올해의 법조인상! 주인공은?

검찰 스팟뉴스입니다. 노승권 서울중앙지검 제1차장을 비롯해 12명의 검사로 구성된 가습기살균제 피해사건 특별수사팀이 사단법인 법조언론인클럽이 주는 ‘2016 올해의 법조인상’에 선정됐습니다. (자막) 가습기 살균제 특별수사팀 ‘올해의 법조인상’ 수상 (자막) 노승권/서울중앙지검 제1차장 Q. 수상소감은? A. 지난해 1월 27일 가습기살균제 피해사건 특별수사팀이 구성된 이후로 1년 동안 밤낮없이 수사를 위해서 고생하신 후배 검사들과 수사관들에게 오늘 이 상의 영광을 돌리고 싶습니다 (자막) 류희림/법조언론인클럽대표 Q. 법조인상의 의미와 선정이유는? A. 국민의 여론을 대변하는 언론에서 주는, 그야말로 국민들이 드리는 상입니다 / 과학적 검증이 쉽지 않았던 연구기관의 검은 거래, 위증, 은폐, 조작, 거짓을 밝혀낸 점이 심사팀에서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앞으로도 검찰 구성원들은 전국 곳곳에서 국민적 의혹이 있는 중대한 사건수사는 물론 피해자의 인권보호에 이르기까지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자막) 피해자 인권보호를 위해 노력하는 검찰 지금까지 검찰 스팟뉴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