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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

임금체불은 사회질서 교란 범죄!

임금체불은 사회질서 교란 범죄!

제목 : 임금체불은 사회질서 교란 범죄! #아나운서 대검찰청은 학계와 변호사 등 외부 노동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노동법이론 실무학회와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자막) 2018. 4.27.(금) 대검찰청 NDFC 대검·노동법학회 공동학술대회 개최 #문무일 검찰총장 검찰을 바라보는 국민의 시선이 따가운 이시절 특히 노동사건 처리에 관하여 많은 문제제기가 되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검찰은 더 열심히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균형 잡힌 수사와 사건 처리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자막) 검찰을 바라보는 국민의 시선이 따가운 요즘 특히 노동사건과 관련해 많은 문제 제기가 있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검찰은 더 열심히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균형 잡힌 수사와 사건 처리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아나운서 이날 노동법 전문가인 김선수 변호사가 기조강연자로 나섰습니다. #김선수 변호사 검찰도 이 변화를 수용하는 것 같아 희망적이고 고무적입니다. 자막) 검찰도 사회변화를 수용하는 것 같아 희망적이고 고무적입니다. #아나운서 한편 대기업들이 무노조 경영과 불법파견을 일삼는 것은 검찰도 상당한 책임이 있다고 따끔한 지적도 덧붙였습니다. 자막) 무노조 경영, 불법파견 일삼는 대기업, 검찰에 책임 있어 검찰이 노동 관련 학회와 함께 공동학술대회를 연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김영기 부장검사 / 공안3과장 부당노동행위, 파견, 임금 이러한 주제들을 상대로 같이 토론하고 발표하고 논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라는 점에서 그 자체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막) 부당노동행위, 파견, 임금이란 주제로 함께 토론하고 논의할 수 있는 계기를 가진다는 점에 대해서 그 자체만으로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1주제 "전보조치를 통한 부당노동행위 사례연구" #아나운서 제1주제 발표자로 나선 서울서부지검 김도엽 검사는 사측의 인사권행사와 부당발령이 구별하기 어렵다며 검찰 등 수사기관이 충분한 사례를 축적해 혐의를 입증해나가길 바란다는 의견을 피력했습니다. 자막) 발표자: 김도엽 검사 / 서울서부지방검찰청 "부당 발령이 사측의 인사권 행사와 구별하기 어려워..." "검찰 등 수사기관이 충분한 사례를 축적해 혐의를 입증해나길" 한편 토론자로 나선 언론노조 장영석 노무사는 검찰이 부당노동행위를 근절시킬 현실적 방안을 내놓기를 기대한다는 소견을 밝혔습니다. 자막) 토론자: 장영석 노무사 / 언론노조 법규국장 "검찰이 부당노동행위를 근절시킬 현실적 방안 내놓길 기대" *제2주제 "근로자파견의 형사법적 쟁점" #아나운서 제2주제 발표자인 형사정책연구원 김대근 박사는 GM대우 사건과 2015년 현대자동차 사건을 검토하며 도급과 파견에 대한 구별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자막) 발표자: 김대근 박사 / 형사정책연구원 특수범죄연구실 "GM대우 사건과 2015년 현대자동차 사건을 검토하며 도급과 파견에 대한 구별 기준 제시" 반면 토론자 창원지검 조미경검사는 발표자 의견을 동의하면서도 파견과 도급 구별기준에 대한 불명확성과 법원이 제시한 기준의 모호성을 들며 의문을 제시했습니다. 자막) 토론자: 조미경 검사 / 창원지방검찰청 파견과 도급에 대한 구별기준에 대한 불명확성, 대법원이 제시한 기준의 모호성 등 의문 제시 또한 인하대 김린교수는 검찰이 노동분야 문제를 해결할 힘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노동분야 대책마련에서 왜 소외되었는지에 대해 고민해봐야한다는 지적을 했습니다. 자막) 김린 교수 / 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 "검찰이 노동 분야 대책 마련에 있어서 왜 소외되었는가에 대해 고민해 봐야할 때" *제3주제 "임금 체불죄에 관한 몇 가지 쟁점에 관한 연구" #아나운서 제3주게 발표자로나선 성신여대 권오성 교수는 임금체불은 사회질서 교란범죄라며, 체불임금에 대해 처벌위주가 아닌 예방위주의 정책으로 전환할 필요성이 있음을 거론했습니다. 자막) 발표자: 권오성 교수 / 성신여대 법과대학 "체불임금에 관해 처벌위주정책에서 예방위주의 정책으로 전환할 필요 있어" 한편 울산지검 박상용검사는 임금체불죄의 보호법익을 피해자의 인격권과 연결해 생각해야한다며 임금체불죄를 민사상 채무관계로 보는 법조계 인식의 한계에 대해 지적했습니다. 자막) 토론자: 박상용 검사 / 울산지방검찰청 "임금체불죄를 민사상 채무관계로 보는 법조계의 인식 등 한계 지적" 또한 정현주노무사는 노동위원회가 임금체불 구제기관의 기능을 담당하도록 입법론이 마련되어야한다고 제안했습니다. 자막) 정현주 노무사 / 노무법인 에이치 "노동위원회가 임금체불 구제기관의 기능을 담당하도록 입법론 제안" #권오성 교수/ 성신여대 법과대학 임금체불에 관련해서는 상습범 조항이 들어가서 각각의 의무위반이 쌓이게 되면 포괄일죄로 상습범으로 처벌을 가중할 수 있는 부분들이 필요하지 않을까 자막) 임금체불에 관해서는 상습범 조항을 적용해서 각각의 의무위반이 쌓이게 되면 포괄일죄로 상습범으로 처벌을 가중할 수 있는 부분들이 필요하지 않을까(생각합니다) #박상용 검사 / 울산지방검찰청 임금체불 삼진아웃제를 실시하고 있음에도 법원의 인식 등을 변화시키기에는 더딘 면이 있는데요 여러 논의가 되면서 그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주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막) 임금체불 삼진아웃제를 실시하고 있음에도 법원의 인식 등을 변화시키기에는 더딘 면이 있는데요 여러 논의가 되면서 그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주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나운서 노동사건에 대한 전문성을 키우고 공정하게 사건을 처리하는데 도움이 된 공동학술대회. 앞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외부와 소통하는 검찰을 기대해봅니다. 자막) 노동사건에 대한 전문성 강화, 외부 소통 계기 마련

[검찰]-가짜뉴스를 잡아라!

[검찰]-가짜뉴스를 잡아라!

가짜뉴스를 잡아라! #아나운서/ 대검찰청은 6·13 지방선거를 두 달여 앞두고 전국공안부장검사회의를 개최하여 지방선거 사범 수사방안을 논의하고 대응체계를 점검했습니다. #문무일 검찰총장 유권자들의 판단에 장애를 주고 사회갈등과 불신을 조장하는 주요선거사범에 대해 철저하고 엄정하게 대처해주길 바랍니다. 자막) 주요선거사범에 대해 철저하고 엄정하게 대처해주길 바랍니다. #아나운서/ 이날 문무일 검찰총장은 ‘헌정사상 가장 공정하게 선거사건 수사와 처리가 이루어졌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고, 후보자 신상 관련 ‘가짜뉴스’, 묻지마식 폭로·비방 등 주요 선거범죄에 수사력을 집중하기 위해 ‘가짜뉴스 전담 시스템’을 가동하고 선거사범 대응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주요 선거 사건에 대해서는 대검 수사심의위원회와 검찰시민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법과 원칙에 따라 철저히 수사할 방침입니다. 자막) 제7회 지방선거 사범 수사방안 1.헌정사상 가장 공정한 선거사건 수사·처리 2.'가짜뉴스 전담 시스템'가동 선거사범 대응 비상근무체계 돌입 3.대검 수사심의위원회 · 검찰시민위원회 의견 적극 반영 앞으로도 검찰은 새로운 선거범죄에 신속하고 철저하게 대응하고, 투명하고 바르며 열린 자세로 업무에 임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해 나갈 것입니다. 지금까지 검찰 스팟뉴스였습니다.

[검찰]-여성·아동 대상 범죄 단절을 위해 뭉쳤다!

[검찰]-여성·아동 대상 범죄 단절을 위해 뭉쳤다!

여성·아동 대상 범죄 단절을 위해 뭉쳤다! 검찰과 민간 전문가들이 여성·아동을 대상으로 한 범죄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고자 머리를 맞댔습니다. 자막) 전국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세미나 2018년 3월 16일, 대검찰청 검찰은 서울중앙지검과 수원, 인천지검 전국 11개 지검에 여성·아동범죄조사부를 설치·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5개 지검 여조부의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유관기관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을 모색하며 바람직한 여조부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자막) 수사 성과 공유, 문제점과 개선방안 모색 이날 세미나에서 이성구변호사는 성폭력 사건 사례를 중심으로 피해자 진술과 증거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였고 자막) 이성구 변호사 / 전 서울서부지법 성폭력재판부 재판장 성폭력사건 사례 중심으로 피해자 진술과 증거 문제점 지적 신진희 변호사는 여성·아동범죄를 대상으로 한 수사·재판 시 피해자의 개인정보 유출과 인격권 침해를 우려하며, 피해자 보호 방안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자막) 신진희 변호사 / 서울중앙피해자 국선전담변호사 수사 및 재판 시 피해자 개인정보유출, 인격권 침해 우려 또한 이미경 소장은 다양한 사례를 통해 피해자 권리 차원에서의 성폭력 관련법, 정책의 실효성과 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자막) 이미경 소장 / 한국성폭력상담소 성폭력 사례를 통해 본 피해자 법과 정책의 실효성과 방향 제시 #신진희 변호사 / 서울중앙피해자 국선전담변호사 여조부가 설치된 검찰청의 경우에는, 피해자를 조사하는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지청 단위로 가면 시설이 마련돼지 않은 곳이 있습니다. 피해자를 이해할 수 있는 공간에서 조사가 이뤄져야 합니다. 자막) 여조부가 설치된 검찰청의 경우, 피해자를 조사하는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지청 단위로 가면 시설이 마련되어 있지 않은 곳이 있습니다. 피해자를 이해할 수 있는 공간에서 조사가 이뤄져야 합니다. 앞으로도 검찰은 전담부서의 전문성을 살린 철저한 수사로 여성·아동범죄에 대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하고, 소년범 선도와 피해자 보호대책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자막) 전담부서의 전문성 통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대응방안 마련 지금까지 검찰 스팟뉴스였습니다. 자막) >가정폭력, 성폭력 등 긴급 전화 상담 : 1366 >성폭력, 학교 및 가정폭력 상담 신고 : 117 >학대아동 보호 및 예방 안내 : 112 >아동 성폭력 피해자 상담 신고 : 02-3274-1375

범죄수익, 꼼짝마!

범죄수익, 꼼짝마!

범죄수익환수과 개소식 대검찰청은 반부패부 산하 범죄수익환수과 현판식을 열었습니다. 범죄수익환수과에는 범죄수익환수 업무에 전문성을 갖춘 검사와 수사관 총 8명을 배치해 전문적 역량을 높였습니다. 자막) 범죄수익환수과 출범 현판식 개최 (2018.2.12. 대검찰청) 자막) 범죄수익환수 업무에 대한 전문적 역량 구축, 전문 인력 배치 # 김민형 / 대검찰청 범죄수익환수과장 최근 범죄수법이 나날이 발전하고 첨단화되고부터 범죄수익을 찾기가 더 어려워지고 해외에 숨기는 사례도 많아졌습니다. 그에 따라서 많은 법령의 정비가 필요하거나 법적인 검토가 필요한데 그와 같은 업무를 전속적으로 하기 위해서 이번에 범죄수익환수과가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자막) 최근 범죄수법이 나날이 발전, 첨단화되면서 범죄수익을 찾아내기 어려워지고 해외은닉 사례도 많아졌습니다. 자막) 이에 따라 법령 정비나 입법 검토가 필요한데 이를 전속적으로 하기 위해 범죄수익환수과가 출범했습니다. 앞으로 이 전담기구는 범죄수익환수의 컨트롤타워로서 금융위원회, 국세청 등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공조하여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등 대규모 범죄수익은닉 사안 환수지원은 물론 관련 법령을 개정하여 환수대상 범죄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자막) 범죄수익환수과[역할과 기능] 범죄수익환수과유관기관 공조 자막) 자금세탁범죄 대응 및 범죄수익환수 업무의 컨트롤타워 대규모 범죄수익은닉 사안 환수 지원 제도 개선 및 입법 제·개정 검토 향후 검찰은 범죄수익환수과 신설을 계기로 범죄수익환수를 통한 실질적 정의실현을 위해 노력할 방침입니다. 자막) 범죄수익환수 통한 실질적 정의실현 노력

검찰인 어워즈!

검찰인 어워즈!

(타이틀) 2017 검찰을 빛낸 사람들 #아나운서/ 2017년 한해를 돌아보며 검찰을 빛낸 이들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아나운서/ 힘없고 소외된 이들에게 세심한 배려와 공감을 통해 따스한 검찰의 모습을 보여준 검찰인 다섯 명을 선정 을 수여했습니다. (자막) 따뜻한 검찰인賞 (CG) 업무능력, 배려, 공감을 통해 따스한 검찰을 만든 5명! (자막) 따뜻한 검찰인賞 (자막) 광주지검 최정주 수사관, 청주지검 충주지청 신지원 검사, 대구지검 포항지청 한승진 검사, 인천지검 남경아 실무관, 인천지검 이재형 수사관 #아나운서/ 또한 한 해 동안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여 탁월한 업무성과를 낸 여섯 명의 수사관들에게 의 영광이 돌아갔습니다. (자막) 올해의 수사관賞 (CG) 검찰 수사관 최고 권위의 상 여섯 명의 수사관! (자막) 올해의 수사관賞 (자막) 수원지검 성남지청 홍석정 수사관, 대검찰청 임상현 수사관, 서울서부지검 최호경 수사관, 부산지검 서부지청 우현준 수사관, 광주지검 김춘 수사관, 서울북부지검 이영일 수사관 #아나운서/ 검사 개개인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2013년 도입된 공인전문검사 인증심사를 통과한 27명의 검사들이 인증서를 받았습니다. 특히 전문분야 전담 경력, 인품 등에 대한 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 치열한 논의 끝에 1급 공인전문검사 2명이 탄생했습니다. (자막) 공인전문검사 인증 (CG) 공인전문검사 인증심사를 통과한 27명의 검사들! (자막) 1급 블랙벨트 : 1급 공인전문검사 2명 2급 블루벨트 : 2급 공인전문검사 25명 #남경아 실무관 / 인천지검 앞으로 더 잘하라는 의미로 주신 상인줄 알고 감사히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막) "앞으로 더 잘하라는 의미로 주신 상으로 알고" "감사히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재형 수사관 / 인천지검 맡은바 일도 더 열심히 해서 그 친구들하고 사회를 밝게 만들수 있는 그러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자막) "주어진 일을 더 열심히 하고 (소외된)아이들과 함께" "사회를 밝게 만들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홍석정 수사관 / 성남지청 저보다 열심히 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수사팀을 대표해서 제가 받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자막) "저보다 열심히 일하신 분들이 많은데" "수사팀을 대표해서 제가 받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윤석 검사 / 서울동부지검 강력범죄 피해자들이 사회공동체의 일원으로 활기차게 살아갈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하고자 합니다. (자막) "강력범죄 피해자들이 사회공동체의 일원으로" "활기차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합니다." #아나운서/ 국민과 검찰을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검찰인들! 앞으로도 이들의 행보를 응원합니다! (CG) 국민과 검찰을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검찰인들!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마약청정국으로! 세계와 손잡고!

마약청정국으로! 세계와 손잡고!

최근 인터넷과 SNS, 비트코인 등 전자화폐를 이용한 마약류 거래가 증가하는 가운데 대검찰청은 진화하고 있는 마약류 거래와 신종마약 대응 방안 모색을 위한 국제 협력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자막) 제27차 마약류퇴치국제협력회의(ADLOMICO) (자막) 2017. 9. 21.~22일. 제주 (자막) 20개국, 3개 국제기구, 10개 국내기관에서 150여명 참석 이번 회의에는 미국, 일본 등 총 20개국 마약퇴치기관은 물론 유엔마약범죄사무소와 같은 국제기구와 국내 마약관계관 150여명이 참석해 마약류 밀거래에 대한 신속하고 효율적인 단속과 신종마약 확산에 따른 국제적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Paul Adrian Smith / New Zealand Customs Service 세계 각국의 참가자들이 마약퇴치와 관련된 쟁점들을 알아보고, 마약류 동향 및 국제협력 강화 방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매우 유익한 기회입니다. Tathatai Saengwattana / Royal Thai Police 이번 회의에서 얻은 정보를 국내 동료들과 공유할 수 있고, 다른 국가의 법 집행기관 종사자들과도 지속적으로 연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Mohd Nasir Mazleen / Royal Malaysia Police 정보와 지식을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는 보다 나은 국제적 협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자막) 한국 검찰, '인터넷 모니터링 시스템' 등 과학적인 수사기법 개발 특히 대한민국 검찰은 인터넷, SNS를 통한 마약류 유통에 대응하여 '인터넷 모니터링 시스템' 등 과학적인 수사기법을 개발하고, (자막) 필리핀 등 13개국 대상, 마약퇴치 지원 사업 시행 필리핀 등 13개국에 지원해 온 마약퇴치 지원 사업 등을 통해 국제협력에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자막) 국제사회의 마약통제 역량 강화 통한 '전 세계 마약 청정국' 희망 이번 회의를 통해 국제사회의 마약통제 역량이 한층 강화되어 전 세계가 마약 청정국이 되기를 바라봅니다.

한걸음 더 가까이 국민 곁으로!

한걸음 더 가까이 국민 곁으로!

(자막) 검찰개혁위원회 출범 / 2017.9.19. 대검찰청 검찰개혁의 추진 동력이 될 검찰개혁위원회가 지난 19일 발족했습니다. 위원회는 내부위원 2명, 그리고 각계각층 전문가로 구성된 외부위원 16명 등 총 18명이 위촉됐습니다. 검찰개혁위원회의 초대 위원장으로 송두환 전헌법재판관이 선정되었습니다. 송두환 검찰개혁위원회 초대위원장 / 前 헌법재판관 과거 권위주위시대의 적폐를 떨쳐내고 환골탈태하여 헌법가치인 민주주의와 인권보호에 앞장서는 검찰(이 되어야 합니다.) 위원회는 매주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하고 이때 논의한 내용을 토대로 국민이 원하는 바람직한 검찰개혁 방안을 마련해 검찰총장에게 권고하는 활동을 하게 됩니다. (자막) 매주 정기회의 개최 (자막) 국민이 원하는 바람직한 검찰개혁 방안 마련 (자막) 검찰총장에게 권고 박준영 검찰개혁위원회 위원 / 변호사 (검찰 구성원들로 하여금) 인권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장명숙 검찰개혁위원회 위원 / 한국여성사회복지사회 인권위원장(前 국가인권위 상임위원) 권력에 치중하는 검찰이라고 느껴집니다. 어떤 정부가 들어서든 검찰이 자신의 의지를 잘 갖고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검찰총장은 즉시 시행 가능한 방안은 바로 시행하는 등 위원회 권고를 수용할 계획입니다. (자막) 시행 가능한 방안은 바로 시행 등 위원회 권고 수용 계획 국민 곁으로 한걸음 더 다가가는 검찰의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인권과 정의의 수호자, DNA 감식!

인권과 정의의 수호자, DNA 감식!

대검찰청은 지난달 28일부터 9월 2일까지 일주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동·서양의 교류를 주제로 제27회 국제 법유전학회(ISFG) 총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총회에서는 인권과 정의수호에 기여하는 DNA 감식의 진면목과 과학수사의 유용성에 대해 관심이 조명됐습니다. (자막) 2017 국제법유전학회(ISFG) 총회 (자막) 2017.8.28.~ 9.2. 문무일 검찰총장 : 이번 국제 법유전학회 서울 총회의 성과를 바탕으로 진술증거 위주의 전통적 수사 방식으로부터 DNA 감식 등 과학적 증거에 기반한 수사로의 패러다임 전환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자막) ISFG(International Society for Forensic Genetics) (자막) 1968년 결성. 전세계 DNA 감식전문 기관들이 따르는 기술표준과 가이드라인을 제정 국제 법유전학회는 1968년 결성된 후 DNA 감식기술 표준과 가이드라인을 제정하는 등 감정 기술과 이론 분야에서 세계 최고 권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자막) 이번 총회에는 66개국 700여 명이 참석, 557편의 논문초록 접수, 역대 최대규모 특히 이번 총회는 66개국 7백여 명의 전문가가 참석하고 557편의 논문초록이 접수되는 등 역대 최대 규모의 연구 성과를 총망라하는 장이 됐습니다. Walther Parson / ISFG 회장 : 이번 ISFG 2017은 아시아 최초로 대한민국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총회에서는 신기술뿐만 아니라 각종 범죄, 신원 확인 등 DNA 과학수사 분야에 대한 새로운 해석 등 새로운 연구 성과와 동향이 논의될 것입니다. 국제실종자위원회 토마스 파슨스 박사가 대규모 재난 피해자 신원 확인에 DNA 감식기술이 어떻게 기여했는지에 대한 개막 강연에 나섰고, (CG) Thomas Parson / 국제실종자신원확인위원회 법과학국장 DNA 감식 : 인권과 정의를 위한 노력 전쟁, 대형재난 실종자의 신원확인은 개인 식별이 아닌 혈연관계를 확인하는 것으로 고도의 DNA 감식 기술이 필요함 수전 프리드먼 변호사는 DNA 감식을 통해 누명을 벗거나 진범이 밝혀진 사례를 소개해 진술 위주 수사의 위험성을 경고했습니다. (CG) Susan Friedman / 미국 Innocence Project 송무 담당 변호사 사법을 앞서가는 과학 : DNA Innocence Project 사례 진술에 의존한 수사의 위험성을 일깨워주고 DNA 감식의 인권 보호 역할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이어 만프레드 카이저 교수의 DNA 몽타쥬 작성 기술 (CG) Manfred Kayser / 네덜란드 에라스무스 대학 교수 DNA를 이용한 범인의 몽타쥬 작성 : Forensic DNA Phenotyping 외모추정기술의 정확성과 신뢰성 확보에 필요한 DNA정보의 축적과 활용, 국제공조, 기술개발과 사회적 합의의 필요성 강조 연세대 신경진 교수의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 기술 등 DNA 분석·감식과 관련해 다채로운 연구 성과가 발표됐습니다. (CG) 신경진 / 연세대 의대 법의학과 교수 혁신적 DNA 분석 新기반기술인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 DNA 감정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하는 유전체 염기서열의 고속분석 방법 소개. 실무 적용에 필요한 과제 논의 Ewelina Pospiech / 폴란드 : 이번 ISFG 2017 총회는 과학수사 분야의 전문가들을 만날 수 있는 좋은 장소,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Sebastian Ganschow / 독일 : 앞으로 열리는 최신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로운 연구 세션들도 기대됩니다. 이정회 / 대검찰청 과학수사부장 : DNA 분석을 통해 범죄증거를 수집하고 범인을 찾아내는 것은 이미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국내외 연구진에서는 그 뿐 아니라 DNA로 몽타주를 작성하거나 연령, 민족, 습관을 추정하는 연구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 성과가 쌓이게 되면 향후 과학수사의 기여도도 훨씬 높아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검찰 스팟뉴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