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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

검찰청을 찾은 랩퍼들!

검찰청을 찾은 랩퍼들!

이준 저스티스 캠프 쇼미더프로 # 아이들 힙합 (출연자1) 음악 주세요~ (출연자2) 국민의 인권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검사와 검사를 도와 범죄를 막으려는 검찰수사관 (출연자3) 정의와 인권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일을 하지 (출연자4, 출연자5) 내가 몰랐던 부분까지 알게 되었네 # 아이들 웃는 소리 들리다가 # 타이틀 쾅! 대검찰청에 울려퍼진 힙~한 이 느낌!! 프로 궁금러들 모여라~ 쇼미더 프로!! # 내레이션 법과 검찰에 대해 궁금해하는 전국 각지의 중학생 40여 명과 함께 했습니다~ # 내레이션 검찰에서는 해마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준 저스티스 캠프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평소 접하기 어려운 검찰을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는 시간! # 힙합 대검찰청 프로투유 기자단 강사 시범 박수~ # 반응 눈치 채셨나요? 이번 이준 저스티스 캠프는 보다 새롭고~ 보다 특별하게~ 랩 메이킹에 도전하기로 했습니다~ # 내레이션 검사와 수사관을 직접 만나고, 법과 정의는 무엇인지 또 검찰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아봤던 오늘~ # 내레이션 흘러나오는 곡에 가사를 입히는 일이 쉽지만은 않았지만, 숨겨두었던 속마음도 담아 봤습니다~ # 아이들 인터뷰 (인터뷰1) 쉬워 보였는데 쓰라고 하니까 막막하고~ (인터뷰2) 장래희망하고 검찰청 온 거 썼어요 (인터뷰3)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를 알려준 검사님 / 이런 좋은 캠프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담았습니다. # 내레이션 자 그럼, 이제 그들의 이야기가 어떤 랩이 됐는지, 들어 볼까요~? # 출연자1 첫 번째 출연자! (출연자1) 5살 때 착한 나는 어디로 갔어 하고 생각을 하던 와중 다시 한 번 제자리걸음을 돌아서 여기로 왔어~ # 내레이션 stop?!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요? # 내레이션 가만 들어보면 MY WAY!! 누가 뭐라 해도 나만의 길을 가고 말겠다는 자신만의 의지가 담겨있는데요~ # 내레이션 이번에는 건장한 체격이 돋보이는 발표자~ # 출연자2 (출연자2) 어머니 감사해~ 날 낳아주셔서~ / 검찰청 시민을 보호 평등한 사회 만들어 주세요~ # 내레이션 섬세하게도 어머니에 대한 고마움과 평등한 사회에 대한 바람을 랩으로 표현했습니다~ # 내레이션 어쩐지 긴장한 표정이 역력한 이친구~ 무슨 이유가 있을까요? # 출연자3 엄마 들으면 혼날 것 같아요~ 학원 너무 오래 있고 숙제하기 싫은 거요. # 내레이션 엄마가 들으면 혼낼 것 같은 랩! 나갑니다~ (출연자3)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가지~ 학교 끝나고 학원가지~ 학원 끝나고 숙제하지~ # 내레이션 잠깐이었지만 아이들이 만든 랩 가사에는 우리 사회에 대한 쓴 소리와 학교와 학원을 쳇바퀴 돌 듯하는 일상의 힘겨움까지, 중학생 또래의 고민이 고스란히 녹아 있었는데요~ (출연자4 출연자5) 검사되어 다시 봐요 대검찰청~ # 에필로그 검찰도 랩 만들기도 모두, 처음은 언제나 낯설지만~ 그렇기에 조금은 새롭고 또 추억이 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공안부가 다루는 실제 사건의 90%?

공안부가 다루는 실제 사건의 90%?

노동법이론실무학회 공동학술대회 #아나운서 최근 비정규직과 간접고용 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대검찰청에서는 지난 24일 사내 도급 및 파견의 법적 쟁점을 주제로 노동법이론실무학회와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했습니다. #검찰총장 오늘 논의되는 내용은 검찰이 파견법 위반 등 노동법 사건을 올바르게 처리하고 관련된 전문성을 키우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나운서 먼저 이화여대 법학전문대학원 박귀천 교수는 제1주제 발표에서 ‘파견과 도급의 구별기준이 모호하다’며 ‘근로자 파견’이 무엇인가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마치 직접 고용한 근로자에게 행사하는 것과 같은 지휘명령이 원청회사와 하청근로자간에 나타나는지’가 핵심 기준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박광호 검사는 근로자파견법위반 형사사건을 처리하는 수사기관은 초기 수사단계부터 실제 업무가 이루어지는 사업장의 현장상황과 근로자의 작업방식을 확인하는 등의 폭넓은 증거 수집과 현장검증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의견을 덧붙였습니다. ➡ 1주제 ‘근로자파견성’ 판단 기준 재정립의 모색 #박귀천 교수(이화여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계약의 명칭, 형식 및 계약 유무에 구애 받지 않고 직접고용 근로자와 같은 지휘명령 행사가 관건 #박광호 검사(대구지방검찰청 김천지청) 특히 형사사건에서 파견에 대한 적극적 관점의 논증이 요구됨 수사 초기 단계부터 폭넓은 증거 수집과 현장검증 필요 #아나운서 한편 제2주제발표를 맡은 박선민 검사는 세이브존 불법파견 사건을 살펴보며 ‘현행 파견법의 규정과 해석에 불분명한 경계 때문에 형벌의 일반예방 효과를 거두기 어렵다’고 피력하고, 형사책임에 있어서도 훨씬 강화된 기준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기덕 변호사는 파견법 위반이라는 범죄행위로 노동자들이 고통 받고 있다며 파견법위반의 죄에 대한 검찰의 수사 의지에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습니다. ➡ 2주제 파견법상 규제와 형사책임 #박선민 검사 (광주지방검찰청) 현행 파견법의 규정과 해석에 불명확성 형사책임에 강화된 기준 필요 #김기덕 변호사 (법률사무소 새날) 파견법위반으로 인한 노동자들의 피해 여전 검찰의 의지로 파견법위반 근절 #박광호 검사 “검찰처분이 기소든 불기소가 됐든 양 당사자, 근로자 내지는 사측의 의견과 다른 처분을 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더 상세하고 세부적인 내용까지도 결정문에 적시해서 알리는 노력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박귀천 교수 “국민들에게 좋은 법을, 좋은 법에 대한 해석을 해서 국민의 기본권이 잘 보장될 수 있도록 하는데 (법학계와 법조계가) 같이 노력하고 협력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스팟뉴스였습니다.

몇 살까지 ‘아동’이라고 부를까요?

몇 살까지 ‘아동’이라고 부를까요?

#내레이션 지난 5월 17일, 특별한 토크콘서트가 대검찰청에서 열렸습니다. # 타이틀 CG (공통, 작게) 밥장과 함께 하는 아동권리협약 토크콘서트 안1) 아이들에게 꼭 맞는 세상을 만들어주세요~ 안2) 어린이를 위한 약속, 꼭 지켜주세요! #내레이션 오늘 토크콘서트 주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을 중심으로 한 아동 권리 보호 방안! #밥장/ 아동의 나이는? 아시는 분? #검찰/ 만18세가 되지 않은 모든 어린이와 청소년 # 진행자 프로필 소개 # 내레이션 토크콘서트를 이끌어나갈 두 사람을 소개해볼까요? #밥장 (장석원) / 일러스트레이터 겸 작가 , 등 다수 책 발간 #이선영 /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복지사업본부 옹호사업팀장 #내레이션 그동안 검찰은 직원들의 인권교육에 대한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을 모으기 위해 인권문화제 어울림이란 행사를 열었습니다. # 인권기획과 / 관계자 인터뷰 Q. 인권문화제‘어울림’에 대한 인터뷰 중 #내레이션 1989년, 유엔은 아주 특별한 문서 하나를 만들었는데요, 전 세계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아동의 모든f 권리를 문서에 담아 국제법으로 # 아동권리협약 1989년 11월 20일, 국제 연합(UN)이 제정한 만 18세 미만, 아동의 권리를 담은 국제적인 법 # 일러스트 + 아동권리협약 소개 #내레이션 이날 토크콘서트에서 나눴던 어린이들이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들, 밥장 작가님의 일러스트와 함께 살펴볼까요? - 3조 아동 이익 최우선의 원칙 (아동이 먼저입니다!) - 19조 폭력과 학대로부터의 보호 (더 이상 ‘사랑의 매’는 없어요) - 31조 여가와 놀 권리 (마음껏 놀 권리가 있어요!) 등 일러스트 자료와 내용설명 자막 # 밥장 인터뷰 Q. 강의 소감 및 아동인권에 대한 견해 #내레이션 한 사람의 ‘어른’으로서 아동권리에 대해 고민하고 반성해보았던 시간 #자막 누구나 누려야 할 기본적인 권리, 인권! 인권 옹호 기관, 검찰이 앞장서겠습니다!

‘27년 만에? 전국 6번째?’

‘27년 만에? 전국 6번째?’

# 청사 앞 아나운서. 안녕하세요, 제가 나와 있는 이곳은 새 단장을 마치고 문을 활짝 연 수원고·지검 신청사입니다~ ------------------------------------------------------------------------- # 외경 수원 광교에 법조계 관심이 쏠린 이유? 수원 검찰의 발전은 이곳에 달렸다! 수원검찰 新청사, 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 법무부 장관 축사 “ 신청사의 쾌적한 환경 속에서 즐겁게 근무하면서,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수원 검찰의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 아나운서. 신청사는 고·지검 합동청사로서 16층에서 19층을 사용하는 수원고등검찰청은 1992년 대전고검 이후 27년 만에 개청하는 전국 여섯 번째 고등 검찰청입니다! 관할 인구로는 서울고검 다음의 규모를 갖추게 된 것인데요. # 새청사 아나운서. 경기 남부지역 19개 시·군을 관할하며 그동안 서울고검에서 수행하던 수원지검과 산하 지청의 항소, 항고사건 처리와 국가, 행정소송 수행 등 많은 업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 인터뷰 -이금로 수원고검장 인터뷰 Q. 향후 계획? (수원고검은) 검찰 본연의 역할인 법질서 확립, 인권보호 역할을 잘 수행해 나가며/ 지역주민들을 위해 청 운영을 해나가겠습니다.. -------------------------------------------------------------------------- # 수원지검 아나운서. 1984년 원천동 청사 이전 이후 약 35년 만에 신청사에서 업무를 개시한 수원지검! -첨단수사부 현판이나 사무실 아나운서. 이곳은 지난해 ‘첨단산업보호 중점검찰청’으로 지정되었는데요. 첨단산업보호 수사단 기능에 서울중앙지검 첨수2부 기능이 옮겨오면서 관련 전담 수사부서가 신설되었습니다. # 내부 변화 아나운서. 또한 민원인들의 이동 편의와 함께 직원들의 업무 편의를 고려한 설계로 검찰청의 표준 모델이 될 수원검찰청사! # 고지검 직원 아나운서. 더욱 수준 높은 검찰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검찰인들의 각오를 한번 들어볼까요? # 인터뷰 Q. 새 청사 변화로 인해 좋아진 점? 낡은 청사로 불편했습니다. 지역주민들의 교통 및 주차로 인한 민원 불편사항이 많았는데 이를 해결할 수 있어.... Q. (새청사 근무환경 변화로 인해) 각오 수원 광교신도시 새 둥지에서 국민 최상 편의를 위해 검찰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하겠습니다. -------------------------------------------------------------------------- #에필 아나운서. 광교신도시 새둥지를 튼 수원고·지검! 국민들에게 보다 안전한 울타리가 되어주기를 기대합니다.

눈물을 닦아드립니다

눈물을 닦아드립니다

아나운서 최근 신종 금융 사기범죄나 재개발·재건축 지역주택조합 사업 비리, 다중분양사기 등 서민들에게 막대한 손해를 초래하는 범죄가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검찰청은 지난 5일 서민다중피해범죄대응 TF를 출범시키고 관련 범죄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서민다중피해범죄 대응 TF (2019. 3. 5.) # 문무일 검찰총장 “검찰은 범죄에 대응해 경제적 약자를 보듬고 서민의 눈물을 닦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 수사부터 피해회복까지 종합시스템 구축 아나운서 피해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일선검찰청과의 수사지휘체계를 구축하고, 수사 단계별 피해보전처분, 범죄수익 환수와 피해회복 조치로 사건의 종국적 해결을 도모할 계획입니다. 2. 서민다중피해범죄에 대한 허브 역할 또한 상시적으로 간담회를 개최, 정보를 공유하여 유관기관과 일선 청 사이의 허브역할을 수행하고, 3. 현안 분석 및 형사정책 쟁점 연구 범죄에 이용된 계좌를 동결하고, 피해재산의 몰수와 추징 제도를 개선하는 한편 범죄에 대한 심층 분석을 통해 종합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 김형수 검사/ TF팀장 “범죄수익환수, 피해회복에 이르기까지 일선 검찰청을 종합적으로 지휘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서민다중피해범죄에 초동수사부터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서민들에게 실질적인 피해회복이 이뤄지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아나운서 지금까지 였습니다.

미래의 검찰로!

미래의 검찰로!

(소통과 공감으로) 미래의 검찰로! #내레이션 검찰의 개혁과 발전의 길을 모색하기 위한 검찰미래위원회가 지난 14일, 발족했습니다. #자막 2019. 2. 14. 대검찰청 검찰미래위원회 출범 #문무일 검찰총장 “ 우리 사회 변화된 의식과 미래에 대한 탁견이 검찰 발전에 반영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께서 지혜를 모아주십시오.” #내레이션 이날 출범한 위원회는 지난 17년, 각종 개혁안을 제시했던 대검찰청 검찰개혁위원회의 후속 자문기구로 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 윤성식 고려대 명예교수를 위원장으로 위촉했습니다. #자막 대검 검찰개혁위원회 후속 자문기구로 탄생 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장 역임한 윤성식 교수, 위원장 위촉 #윤성식 위원장 / 검찰미래위원회 “국민과 공감할 수 있는 혁신과 변화는 더 이상 거스를 수 없는 시대의 흐름입니다. 민주 검찰이란 국민과 공감하고 국민의 신뢰를 얻는 검찰이 탄생할 때 가능합니다.” #내레이션 위원회는 학계, 법조계, 시민단체, 의료계 등 각계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자막 학계, 법조계, 시민 사회단체 등 전문가로 위원 구성 # 외부위원 인터뷰 1. 김예원 위원 “민간에서 보는 부분과 검찰시선이 다르리라 봅니다. 제가 현장의 목소리를 담음으로서 검찰제도개선에 기여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 박준영 위원 “ 검찰개혁을 얘기할 때 밖의 시각도 있지만 내부구성원들의 현실에서 겪는 문제도 중요하다 봅니다. 위원회 활동하면서 내부 구성원들 이야기를 듣고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하고 싶습니다.” #내레이션 앞으로 위원회는 검찰개혁 방안과 추진 계획 등을 마련해 검찰총장에게 건의하는 역할을 할 예정입니다. #자막 검찰 개혁방안과 추진계획 마련, 검찰총장에게 건의 김웅 미래기획단장 인터뷰 “사회 각계의 전문가와 국민의견을 대변해 주실 수 있는 위원님들께서 검찰에게 가감없이 국민의 목소리를 전해주시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내레이션 국민 눈높이에서 소통하며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미래의 검찰의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자막 소통과 공감으로 미래의 검찰로! (나아가겠습니다)

따뜻함을 전해드립니다!

따뜻함을 전해드립니다!

2018년 한 해 동안 힘없고 소외된 사람들을 배려하고 공감하며 검찰 선후배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녹여준 5인! 노숙인 피의자의 사연을 듣고 보금자리와 취업을 도왔던 정효민 검사 인터뷰 (사건관계인들에게) 마지막 검사가 될 수 있도록 항상 경청하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0여 년간 복역한 한 무기수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준 오상근 수사관 인터뷰 수사관이라는 의미보다는 한 인간으로서 한 인간을 대하는 그런 마음으로 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0년이 넘도록 변함없이 노인요양시설을 찾아 따뜻함을 나눈 추병권 수사관 인터뷰 오늘 주신 상은 앞으로 더욱더 겸손과 배려하라는 의미로 생각하고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살 직전의 피의자를 설득해 새 삶을 살게 도왔던 이건호 수사관 인터뷰 (이 상을 받게 도와주신) 김명수 부장님, 박재평 검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검찰청을 찾는 모든 민원인을 배려하고 공감하기 위해 노력했던 채영미 수사관 인터뷰 더 낮은 자세로 겸손한 마음으로 그들(민원인)을 공감하면서 더 발전하라는 상으로 알고 받겠습니다. 다함께 파이팅~ 2019년에도 전국 청 곳곳이 (따끈따끈~) 따뜻하길 바랍니다~

황금돼지해, 국민이 원하는 검찰로!!

황금돼지해, 국민이 원하는 검찰로!!

내레이션 복과 풍요로움의 상징, 돼지! 60년 만에 돌아온다는 황금돼지해, 기해년이 밝았습니다~ 내레이션 대검찰청은 지난 2일, 신년다짐회를 열며 2019년 기해년 첫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문무일 검찰총장은 검찰청법 제정으로 검찰의 기틀이 마련된 지 70년이 되는 해인만큼 지난날을 되돌아보고 이 시대 국민이 원하는 검찰로 거듭나주기를 당부했습니다. # 문무일 검찰총장 신년사 “검찰이 진정으로 지켜야 할 가치가 무엇인지 깊이 성찰하면서 능동적인 변화의 노력을 계속해야 합니다. 진솔한 반성과 변화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만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발판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내레이션 또한, 국민의 인권을 보호하는 것이 검찰의 가장 중요한 책무이며, 국민의 근심을 덜고 약자의 눈물을 닦아주는 수사에 역량을 집중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더불어, 다양한 가치가 충돌하는 사회에서 공정하게 갈등을 해결하고 질서를 유지하며, 언제나 겸손한 마음가짐으로 업무에 임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자/ 문무일 검찰총장 신년사 1. 검찰의 가장 중요한 책무는 국민의 인권 보호! 2.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수사에 역량 집중 3. 가치가 충돌하는 사회에서 질서 유지에 힘쓸 것 4. 언제나 겸손한 마음가짐으로 업무에 임할 것 내레이션 이날 직원들은 서로 악수를 나누며 헌신과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지금까지 스팟뉴스였습니다. # 블랙화면 내래이션 여기서 보너스 영상! 2019년 검찰에 첫 발을 디딘 검찰 신규자들이 전하는 새해 메시지 타임~ # 신규자들 인터뷰 모음 2019 검찰 신규자들의 새해 다짐 (이강민/운영지원과) 올해는 제가 검찰구성원으로서 처음맞이하는 새해입니다. 성실한 검찰공무원이 되는 것이 올해 제 목표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김나예/운영지원과) 초심을 지키는 검찰수사관이 되기 위해서 항상 배우는 자세로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선명한/운영지원과) 2019년은 돼지의 해입니다. 돼지라는 이름에 걸맞게 복 많이 받으시고 계획하신 일 모두 성취하시길 바랍니다. (이예지/수사지원과) 신규자로서의 첫 단추를 잘 끼우고 국민에게 사랑받는 검찰이 되도록 함께 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세원/정보통신과) 현업에서 적극적으로 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새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시는 일 꼭 대박났으면 좋겠습니다. 대박! (홍유진/감찰2과) 검찰청법 제정 70주년인 만큼 법과 질서를 지켜서 사법질서의 기둥이 될 수 있는 검찰을 기원하겠습니다. 2019년 모두 행복하세요~! 검찰가족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