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바로가기
주메뉴바로가기
국민을 위한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습니다

국민을 위한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습니다

거세게 몰아치는,
크고 작은 바람에도

(자막) 정의(Justice), 진실(Truth), 인권(Human rights), 공정(impartiality), 청렴(integrity)

국민을 위한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습니다

- 검찰

 
 
 
 
 

최신영상

국민을 위한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습니다

국민을 위한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습니다

거세게 몰아치는, 크고 작은 바람에도 (자막) 정의(Justice), 진실(Truth), 인권(Human rights), 공정(impartiality), 청렴(integrity) 국민을 위한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습니다 - 검찰

제42대 문무일 검찰총장 취임

제42대 문무일 검찰총장 취임

(자막) 제42대 문무일 검찰총장 취임 (2017.7.25.) 제42대 문무일 검찰총장이 지난 25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일반국민, 범죄피해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의 바람을 담은 동영상을 함께 보고 (자막)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에 화답하는 ‘열린 취임식’ 이에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화답하는 형식의 ‘열린 취임식’을 선보인 문무일 검찰총장은, 검찰의 변화를 바라는 국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검찰 본연의 가치를 완수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지금 검찰에 대한 변화 요구는 그 어느 때보다 큽니다. 저부터 솔선수범하여 우리 국민, 우리 동반자, 우리 구성원의 목소리를 청하여 듣겠습니다. (자막) 투명한 검찰 (자막) 바른 검찰 (자막) 열린 검찰 특히 검찰의 기본책무를 충실이 이행하는 한편, 수사와 의사결정, 결론도출 과정의 투명성을 지키고, (자막) 투명한 검찰 (자막) 수사·의사결정·결론도출 과정의 투명 (자막) 국민과 외부전문가 의견 경청·존중 (자막) 형사소송법의 원칙과 정신 준수 (자막) 수사기록 공개 범위 확대 내부비리는 엄정하게 대처하되 전문성과 수사역량을 강화하고, (자막) 바른 검찰 (자막) 내부비리 엄정 대처 (자막) 수사방식 개선 (자막) 전문성과 역량 강화 (자막) 국민에게 불편 주는 관행 재검토 사건관계인 등 검찰 내·외부의 목소리를 경청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자막) 열린 검찰 (자막) 사건관계인의 목소리 경청 (자막) 형사사법 종사자들과 신뢰·협력 증진 (자막) 권위적인 내부문화 개선 (자막) 국민에게 가까이 다가서는 자세 지금까지 검찰 스팟뉴스였습니다.

체험과 소통으로 장애 허물기(안산지청)

체험과 소통으로 장애 허물기(안산지청)

지난 10일, 수원지검 안산지청에서 특별한 교육이 있었습니다. (자막) 수원지방검찰청 안산지청 / 7.10. (월) 우리 사회의 편견을 없애기 위해 팔을 걷어붙인 건데요. (자막) 찾아가는 장애 체험 교육 / 국립재활원 주최 바로 국립재활원에서 주최하는‘찾아가는 장애 체험 교육’입니다. 김진선 강사 / 국립재활원 경계는 다른 사람들이 무너뜨려주지 않습니다. 이런 교육을 듣고 실습하는 것도 경계를 무너뜨리는 과정의 하나입니다. 안산지청 직원들은 휠체어를 직접 타보며 조작법을 익히고 시각장애인용 흰 지팡이 사용법 등을 배우며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장애인 편의시설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막) 장애 인식 개선 이론 강의 (자막) 휠체어 이동, 조작법 체험 (자막) 시각장애인용 흰 지팡이 체험 나상현 검사 / 안산지청 오르막 경사는 낮은데 막상 휠체어로 올라가 보니 많이 힘드네요. 오늘 교육을 통해 장애인분들이 평소 얼마나 불편한지 간접 체험했습니다. 여기서 잠깐! 그들을 대하는 올바른 방법에 대해 알아볼까요? Chapter 01. 먼저 물어보기 도움을 주기 전 도움이 필요한지 먼저 물어봐주세요. Chapter 02. 평등한시각 특별하게 바라보지 않고 평등한 시각으로 대해 주세요. Chapter 03. 바른 언어 사용 바른 언어를 사용해 주세요. - 장애인/비장애인이라는 표현 사용하기(일반인/정상인이라는 표현X) *출처 - 보건복지부'장애인의 삶과 사회적 인식' 문희석 수사관 / 안산지청 전에는 '도와드릴까요?'라고 질문할 생각을 하지 못했었는데 이제는 제가 먼저 (질문부터 하고) 다가서서 도와드려야겠습니다. 박선미 실무관 / 안산지청 이번 교육은 장애인을 이해하고 장애 인식을 개선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다름이 아닌 같이의 가치를 이해한 하루 오해와 편견을 넘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사회를 꿈꿔봅니다.

내가 가해자라고요?

내가 가해자라고요?

뭐라고요? 내가 입건되었다고요? (자막) 내가 가해자라고요? (자막)‘16. 8. 21. 10:30 A.M. / 경인 아라뱃길 평소 자전거를 즐겨 타던 A 씨! 그날도 여느 때와 다름없이 라이딩을 즐기던 그에게 그날의 충격은 실로 예상치 못한 일이었다. 사고 당시 충격으로 정신을 잃은 A씨. 전치 6개월의 경추척수손상에 의한 중증불완전마비 등의 상해를 입게 된다. (자막) 전치 6개월‘경추척수손상’상해 입은 A씨 사고 후 통증이 너무 심해 사고 경위에 대해 정확히 진술하지 못한 A씨 (자막) 며칠 후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죠. 제가 뭘 잘못했어야 출석하든지 말든지 할 거 아녜요! 그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으로 상대 운전자와 함께 피의자로 입건되어 검찰에 넘겨졌다. (자막)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상황 이 사건의 담당은 인천지검 민경재 검사 그에게 전화 한 통이 걸려온다 (자막) 민경재 검사 / 실제 사건 담당 검사 (자막) 억울함을 호소하는 A씨 억울함을 호소하는 A씨의 이야기를 무시할 수 없었던 민 검사는 수사를 다시 원점으로 돌려놓는다. (자막) 수사를 다시 원점으로 돌려놓다 면밀한 기록 검토, 목격자 정황, 도로교통공단의 협조를 통해 조사는 다시 시작되었다. (자막) 면밀한 기록 검토, 목격자 정황, 도로교통공단의 협조로 다시 시작된 조사 사고 당시 A씨는 평범한 레저용 자전거를 B씨는 사이클용 자전거를 타고 있었다. 민 검사는 사이클용 자전거 특성상 고개를 잠시 숙이고 전방을 주시하지 못할 수 있음을 파악했다. (자막) A씨 MTB(Mountain Bike) (자막) B씨 Cycle Bike 또한 사고 당시 목격자가 찍은 사진은 물론 도로교통공단에서 보내 온 사진을 분석한 결과 두 자전거 모두가 A씨가 진행하던 차로에서 넘어져 있는 것을 확인했다 (자막) 사고 당시 목격자가 찍은 사진 (자막) 도로교통공단에서 제공한 사진 그때 민 검사는 한 가지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자막) 충돌 원인 분석 위해 스마트폰 러닝 전문 앱(App.) 활용 보통 자전거를 즐겨 타는 이들은 자신의 주행을 기록하는 스마트폰 앱을 많이 쓰고 있음을 생각해낸 것이다. 위성 GPS를 이용해 자전거 이용자의 이동 경로와 속도, 거리 등을 기록하는 기능을 가진 앱을 분석하기 시작한 민 검사와 이 수사관. 분석해보니 B 씨는 사고 당시 22km가 넘는 고속 주행 중이었음을 알아냈다 증거를 종합해본 결과 민경재 검사 / 인천지방검찰청 B씨는 사이클용 자전거를 타고 자전거 전용도로 제한속도를 넘어 과속으로 달리다 전방주시를 태만히 한 채 달리다 중앙선을 넘어 일반 레저용 자전거로 (MTB)타고 정상속도로 제 차로를 달리던 A 씨와 충돌하게 된 것 A 씨는 전방주시를 못하였다거나 중앙선을 넘었다는 등 과실이 없는 것으로 파악해 무혐의 처분을 하였습니다. 민 검사는 B씨를 불러 수사과정을 상세하게 설명했다 결국 인천지검의 면밀한 사건 분석과 과학 수사 앞에 B씨도 자신의 과실을 인정하고 말았다 (자막) 인천지검의 면밀한 사건 분석과 과학 수사 앞에 (자막) 자신의 과실을 인정한 B씨 그 후, 검사 앞에 날아온 편지 한 통. (자막)“제 말을 가볍게 여기지 않고 실체적 진실을 밝혀 (자막) 억울한 누명을 벗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막) 작은 목소리도 귀 기울여 들어주신 민검사님, 이수사관님 감사합니다.” 이현종 수사관 / 인천지방검찰청 자전거 사고가 가볍게만 볼 수만은 없더라고요. 다시 한 번 안전에 대해 환기시킬 필요가 있고요. 민경재 검사 / 인천지방검찰청 저희 검사실에 오는 피의자를 처벌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서 억울한 일이 없도록 마음을 다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워준 사건이었습니다. 사건 관계인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배려할 뿐만 아니라 실체적 진실을 발견하겠단 의지를 갖고 수사에 임하는 검찰인들! 따뜻하고 바른 우리 검찰의 모습이 아닐까?

검찰뉴스

제42대 문무일 검찰총장 취임

제42대 문무일 검찰총장 취임

(자막) 제42대 문무일 검찰총장 취임 (2017.7.25.) 제42대 문무일 검찰총장이 지난 25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일반국민, 범죄피해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의 바람을 담은 동영상을 함께 보고 (자막)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에 화답하는 ‘열린 취임식’ 이에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화답하는 형식의 ‘열린 취임식’을 선보인 문무일 검찰총장은, 검찰의 변화를 바라는 국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검찰 본연의 가치를 완수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지금 검찰에 대한 변화 요구는 그 어느 때보다 큽니다. 저부터 솔선수범하여 우리 국민, 우리 동반자, 우리 구성원의 목소리를 청하여 듣겠습니다. (자막) 투명한 검찰 (자막) 바른 검찰 (자막) 열린 검찰 특히 검찰의 기본책무를 충실이 이행하는 한편, 수사와 의사결정, 결론도출 과정의 투명성을 지키고, (자막) 투명한 검찰 (자막) 수사·의사결정·결론도출 과정의 투명 (자막) 국민과 외부전문가 의견 경청·존중 (자막) 형사소송법의 원칙과 정신 준수 (자막) 수사기록 공개 범위 확대 내부비리는 엄정하게 대처하되 전문성과 수사역량을 강화하고, (자막) 바른 검찰 (자막) 내부비리 엄정 대처 (자막) 수사방식 개선 (자막) 전문성과 역량 강화 (자막) 국민에게 불편 주는 관행 재검토 사건관계인 등 검찰 내·외부의 목소리를 경청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자막) 열린 검찰 (자막) 사건관계인의 목소리 경청 (자막) 형사사법 종사자들과 신뢰·협력 증진 (자막) 권위적인 내부문화 개선 (자막) 국민에게 가까이 다가서는 자세 지금까지 검찰 스팟뉴스였습니다.

상 받으신 모든 분들 축하드려요 ! (2017년 상반기 포상수여식)

상 받으신 모든 분들 축하드려요 ! (2017년 상반기 포상수여식)

2017년 상반기 포상 수여식이 지난 4일 대검찰청에서 열렸습니다. 수상자는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맡은 일을 충실히 처리해온 직원들로 모범공무원, 법무부장관표창, 검찰총장표창, 모범검사와 직원 25명이 선정됐습니다. 2017.7.4. 대검찰청 2017년 상반기 포상 수여식 모범공무원, 법무부장관 표창, 검찰총장 표창 모범검사 및 직원 총 25명 표창(전국 청 259명) 봉욱 차장검사 / 대검찰청 : 억울한 분들 한을 풀어주기 위해서 많이 애쓰셨고 사건 하나하나 조사를 다 하신다고 애 많이 쓰셨습니다. 봉욱 차장검사, 모범검사·모범직원 격려 이날 봉욱 차장검사는 수상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따로 갖고 앞으로도 겸손한 마음으로 검찰 업무에 최선을 다해주길 당부했습니다. 제77회 모범검사·모범직원 모두 축하드립니다! 제77회 모범검사 양익준 검사(의정부지검) 안미현 검사(춘천지검) 조광환 검사(광주지검) 제77회 모범직원 조남영 수사관(부산지검) 김효민 수사관(서울중앙지검) 오후균 수사관(홍성지청) 김건준 수사관(광주고검) 안창호 수사관(인천지검) 김대석 수사관(대구지검) 제77회 모범검사 양익준 검사 / 의정부지방검찰청 : 검찰 발전을 위해 검사다운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77회 모범직원 김효민 수사관 / 서울중앙지방검찰청 : 앞으로 더 열심히 업무에 충실하는 수사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범죄피해자 심리지원 위해 전문가가 뭉쳤다!

범죄피해자 심리지원 위해 전문가가 뭉쳤다!

대검찰청은 지난 6월 29일 범죄피해자 심리지원 체계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과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범죄피해자 심리지원 체계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 및 세미나 개최 2017.6.29. 봉욱 차장검사 / 대검찰청 : 앞으로 검찰은 범죄피해자들께서 믿고 기댈 수 있는 든든한 언덕이 될 수 있도록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과 늘 호흡을 함께하겠습니다 특히 이날 세미나에서는 검찰의 범죄피해자에 대한 심리치유 지원 현황을 점검하고 범죄피해자의 심리 피해 영향과 효과적인 심리 치유 방안에 대한 심도 깊은 발표와 토론이 이루어졌습니다 1주제 범죄피해자에 대한 심리 치유 지원 현황 및 발전 방안 김남순 대검찰청 피해자인권과장 정근재 신경정신건강의원 원장 윤수정 이화여자대학교 뇌융합과학연구원 교수 김태경 서울동부스마일센터장 2주제 범죄피해자의 정신적 피해 영향과 효과적인 심리 치료 방안 백종우 경희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이수정 경기대학교 범죄심리학과 교수 최준호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한편 이날 전국 검찰청에 정신건강 전문 의사 등 전문가로 구성된 ‘범죄피해 심리지원단’을 발족, 신속하고 전문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민·관 공조 지원체계를 마련했습니다 ‘범죄피해 심리지원단’ 발족 및 민·관 공조 지원체계 마련 김남순 피해자인권과장 / 대검찰청 : 범죄피해자들이 전문가에 의한 심리지원을 신속하게 받을 수 있도록 민·관 공조 지원체계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검찰 스팟뉴스였습니다

고교생들의 수사력 대결! (안양지청, 고교생 모의수사 경진대회)

고교생들의 수사력 대결! (안양지청, 고교생 모의수사 경진대회)

지난 13일, 수원지검 안양지청 대회의실에서 ‘제2회 고교생 모의수사 경진대회’가 열렸습니다 2017.6.13. 수원지검 안양지청 제2회 고교생 모의수사 경진대회 개최 경기도내 86개 고등학교에서 186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는 예선을 통과한 8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본선에 참가한 학생들은 사기, 절도, 뇌물, 음주운전 등 검찰이 사전에 제시한 다양한 상황에서 수사팀과 변론팀으로 나뉘어 제한시간 내에 뜨거운 법리 대결을 펼쳤습니다 최보경 이한빈 백영고등학교 VS 신수민 김유빈 백현고등학교 조하늘 양혜원 세마고등학교 VS 김종진 강병수 신한고등학교 양주은 이준용 향남고등학교 VS 김나영 임윤경 분당고등학교 정다빈 김재은 단원고등학교 VS 김도연 김소정 판곡고등학교 김영종 지청장 / 수원지검 안양지청 : 고등학생들이 직접 수사와 변호에 참여를 해봄으로써 검찰수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또 법률적 소양도 높이고... 앞서 안양지청에 재직 중인 현직 검사들이 멘토 검사로 참가해 법률적 조언을 아끼지 않았는데요 김호정 검사 / 수원지검 안양지청 : 법률적인 도움을 받고싶어 하면 그런 것들에 대해서 얘기해주었고.. 특히 준결승전에서 절도 혐의를 두고 수사공방을 벌였던 두 팀은 동점이 나와 다시 각을 세우며 연장전을 펼쳤습니다 3시간이 넘는 경연이 끝난 뒤 심사위원들은 쟁점도출능력, 논리성, 창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승팀을 선정했습니다 치열한 경합을 벌인 결과, 남양주 판곡고 2학년 ‘우리다온’팀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대상, 판곡고등학교 '우리다온'팀 김소정 / 판곡고 2학년 : 꿈꾸는 게 아닌가 싶어서 처음에 꼬집어 보고.. 김도연 / 판곡고 2학년 : 준비한 것 다하기만 해도 다행이다 얼떨떨하고... 검찰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법률소양을 키우는 것은 물론, 국민들에게 한 걸음 다가가 소통하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학생들의 법률 소양 양성 및 국민들과 소통하는 계기 마련 지금까지 검찰 스팟뉴스였습니다

더보기

홍보영상

국민을 위한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습니다

국민을 위한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습니다

거세게 몰아치는, 크고 작은 바람에도 (자막) 정의(Justice), 진실(Truth), 인권(Human rights), 공정(impartiality), 청렴(integrity) 국민을 위한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습니다 - 검찰

체험과 소통으로 장애 허물기(안산지청)

체험과 소통으로 장애 허물기(안산지청)

지난 10일, 수원지검 안산지청에서 특별한 교육이 있었습니다. (자막) 수원지방검찰청 안산지청 / 7.10. (월) 우리 사회의 편견을 없애기 위해 팔을 걷어붙인 건데요. (자막) 찾아가는 장애 체험 교육 / 국립재활원 주최 바로 국립재활원에서 주최하는‘찾아가는 장애 체험 교육’입니다. 김진선 강사 / 국립재활원 경계는 다른 사람들이 무너뜨려주지 않습니다. 이런 교육을 듣고 실습하는 것도 경계를 무너뜨리는 과정의 하나입니다. 안산지청 직원들은 휠체어를 직접 타보며 조작법을 익히고 시각장애인용 흰 지팡이 사용법 등을 배우며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장애인 편의시설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막) 장애 인식 개선 이론 강의 (자막) 휠체어 이동, 조작법 체험 (자막) 시각장애인용 흰 지팡이 체험 나상현 검사 / 안산지청 오르막 경사는 낮은데 막상 휠체어로 올라가 보니 많이 힘드네요. 오늘 교육을 통해 장애인분들이 평소 얼마나 불편한지 간접 체험했습니다. 여기서 잠깐! 그들을 대하는 올바른 방법에 대해 알아볼까요? Chapter 01. 먼저 물어보기 도움을 주기 전 도움이 필요한지 먼저 물어봐주세요. Chapter 02. 평등한시각 특별하게 바라보지 않고 평등한 시각으로 대해 주세요. Chapter 03. 바른 언어 사용 바른 언어를 사용해 주세요. - 장애인/비장애인이라는 표현 사용하기(일반인/정상인이라는 표현X) *출처 - 보건복지부'장애인의 삶과 사회적 인식' 문희석 수사관 / 안산지청 전에는 '도와드릴까요?'라고 질문할 생각을 하지 못했었는데 이제는 제가 먼저 (질문부터 하고) 다가서서 도와드려야겠습니다. 박선미 실무관 / 안산지청 이번 교육은 장애인을 이해하고 장애 인식을 개선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다름이 아닌 같이의 가치를 이해한 하루 오해와 편견을 넘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사회를 꿈꿔봅니다.

내가 가해자라고요?

내가 가해자라고요?

뭐라고요? 내가 입건되었다고요? (자막) 내가 가해자라고요? (자막)‘16. 8. 21. 10:30 A.M. / 경인 아라뱃길 평소 자전거를 즐겨 타던 A 씨! 그날도 여느 때와 다름없이 라이딩을 즐기던 그에게 그날의 충격은 실로 예상치 못한 일이었다. 사고 당시 충격으로 정신을 잃은 A씨. 전치 6개월의 경추척수손상에 의한 중증불완전마비 등의 상해를 입게 된다. (자막) 전치 6개월‘경추척수손상’상해 입은 A씨 사고 후 통증이 너무 심해 사고 경위에 대해 정확히 진술하지 못한 A씨 (자막) 며칠 후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죠. 제가 뭘 잘못했어야 출석하든지 말든지 할 거 아녜요! 그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으로 상대 운전자와 함께 피의자로 입건되어 검찰에 넘겨졌다. (자막)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상황 이 사건의 담당은 인천지검 민경재 검사 그에게 전화 한 통이 걸려온다 (자막) 민경재 검사 / 실제 사건 담당 검사 (자막) 억울함을 호소하는 A씨 억울함을 호소하는 A씨의 이야기를 무시할 수 없었던 민 검사는 수사를 다시 원점으로 돌려놓는다. (자막) 수사를 다시 원점으로 돌려놓다 면밀한 기록 검토, 목격자 정황, 도로교통공단의 협조를 통해 조사는 다시 시작되었다. (자막) 면밀한 기록 검토, 목격자 정황, 도로교통공단의 협조로 다시 시작된 조사 사고 당시 A씨는 평범한 레저용 자전거를 B씨는 사이클용 자전거를 타고 있었다. 민 검사는 사이클용 자전거 특성상 고개를 잠시 숙이고 전방을 주시하지 못할 수 있음을 파악했다. (자막) A씨 MTB(Mountain Bike) (자막) B씨 Cycle Bike 또한 사고 당시 목격자가 찍은 사진은 물론 도로교통공단에서 보내 온 사진을 분석한 결과 두 자전거 모두가 A씨가 진행하던 차로에서 넘어져 있는 것을 확인했다 (자막) 사고 당시 목격자가 찍은 사진 (자막) 도로교통공단에서 제공한 사진 그때 민 검사는 한 가지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자막) 충돌 원인 분석 위해 스마트폰 러닝 전문 앱(App.) 활용 보통 자전거를 즐겨 타는 이들은 자신의 주행을 기록하는 스마트폰 앱을 많이 쓰고 있음을 생각해낸 것이다. 위성 GPS를 이용해 자전거 이용자의 이동 경로와 속도, 거리 등을 기록하는 기능을 가진 앱을 분석하기 시작한 민 검사와 이 수사관. 분석해보니 B 씨는 사고 당시 22km가 넘는 고속 주행 중이었음을 알아냈다 증거를 종합해본 결과 민경재 검사 / 인천지방검찰청 B씨는 사이클용 자전거를 타고 자전거 전용도로 제한속도를 넘어 과속으로 달리다 전방주시를 태만히 한 채 달리다 중앙선을 넘어 일반 레저용 자전거로 (MTB)타고 정상속도로 제 차로를 달리던 A 씨와 충돌하게 된 것 A 씨는 전방주시를 못하였다거나 중앙선을 넘었다는 등 과실이 없는 것으로 파악해 무혐의 처분을 하였습니다. 민 검사는 B씨를 불러 수사과정을 상세하게 설명했다 결국 인천지검의 면밀한 사건 분석과 과학 수사 앞에 B씨도 자신의 과실을 인정하고 말았다 (자막) 인천지검의 면밀한 사건 분석과 과학 수사 앞에 (자막) 자신의 과실을 인정한 B씨 그 후, 검사 앞에 날아온 편지 한 통. (자막)“제 말을 가볍게 여기지 않고 실체적 진실을 밝혀 (자막) 억울한 누명을 벗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막) 작은 목소리도 귀 기울여 들어주신 민검사님, 이수사관님 감사합니다.” 이현종 수사관 / 인천지방검찰청 자전거 사고가 가볍게만 볼 수만은 없더라고요. 다시 한 번 안전에 대해 환기시킬 필요가 있고요. 민경재 검사 / 인천지방검찰청 저희 검사실에 오는 피의자를 처벌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서 억울한 일이 없도록 마음을 다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워준 사건이었습니다. 사건 관계인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배려할 뿐만 아니라 실체적 진실을 발견하겠단 의지를 갖고 수사에 임하는 검찰인들! 따뜻하고 바른 우리 검찰의 모습이 아닐까?

대검찰청과 웹툰작가들의 특별한 만남

대검찰청과 웹툰작가들의 특별한 만남

햇살 좋은 6월의 어느 날 대검찰청을 찾은 낯선 손님들이 있습니다 남다른 집중력을 보인 이들은 바로 만화가를 꿈꾸는 예비창작자와 현직 만화가들인데요 Q 대검찰청에 방문한 이유? 엄주미 : (검찰에 대한) 편견이나 잘못된 지식을 활용하면 안좋게 공개될 수 있으니까 사전 지식을 알고자 검사와 수사관을 직접 만나다! 검찰을 궁금해 하는 웹툰 작가들을 위한 시간 검찰을 궁금해 하는 웹툰 작가들에게 검찰업무를 보다 정확히 알리기 위해 마련한 특별한 자리! 영화에서 보면 마약이 조직폭력과 관련돼 있더라구요. 대검찰청 신용환 수사관 : (마약 사범을) 검거하다 보면 조직폭력배인 경우가 있고요.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 따로 관리도 하고 통계도 내고 있습니다. 흔히 접할 수 없었던 검찰의 역사부터 최첨단 과학수사의 놀라움까지 대검찰청 곳곳을 직접 둘러보며 검찰을 알아갈 수 있었던 시간 대검찰청 대변인과의 진솔한 시간 검찰이 지향하는 목표나 정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김후곤 대검찰청 대변인 : 검찰이 지향해야 하는 목표는 결국 ‘공정한 검찰’이 되는 것이고 (이렇게 되면) 국민의 신뢰가 올라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정치권력에 굴복하지 않는 것, 정치적 중립성과 공정성을 지키는 것이 검찰이 앞으로 지향해야 하는 목표입니다. 검찰청을 둘러본 웹툰작가들의 소감은? 김은희 : 드라마나 영화에서 봤던 이미지만 생각하다가 얘기 들어보니까 (검찰청도) 사람 사는 곳이구나... 성인수 : 정의로운 검찰을 소재로 사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확인하며 대한민국 검찰에 대한 신뢰를 높여간 시간 언젠가 웹툰으로 그려질 새로운 검찰의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