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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18 공채 검찰수사관이 밝힌 합격 꿀팁 1탄!!

17, 18 공채 검찰수사관이 밝힌 합격 꿀팁 1탄!!

17, 18 공채 검찰직 공무원이 밝힌 합격 노하우!!
일주일에 한번은 OOO해라!!

클릭하지 않는다면 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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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18 공채 검찰수사관이 밝힌 합격 꿀팁 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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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하트 콘서트~!

하트하트 콘서트~!

대검찰청에서 특별한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이름 하여 인권문화제‘어울림’! 하트 투 하트 콘서트’! 가을바람처럼 살랑이는 클래식 선율이 대검찰청에~? HEART TO HERAT 음악회로 오세요~ 지난 9월 18일, 대검찰청은 장애 인식개선을 위한 인권문화제 어울림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전문 강사의 장애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과 함께 클래식 공연도 진행되었는데요. 장애 인식개선 교육 강사 : 박성진(비장애인)/ 김다빈(장애인) 특히 음악회 연주단은 2006년, 사회복지단체인 하트하트 재단에서 창단한 특별한 오케스트라입니다. 하트하트오케스트라 : 발달장애인 30여명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발달장애인들이 재능과 꿈을 가지고 사회에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사회 인식개선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뉴욕 카네기홀은 물론 케네디센터, 예술의전당 등 국내외 세계적인 공연장에서 8백 회가 넘는 공연을 하며 실력을 인정받아온 오케스트라입니다. 카네기홀, 케네디센터 등 국내외 880여 회 연주 활동해온 오케스트라 오늘 공연에 임하는 각오를 한번 들어볼까요? 단원 인터뷰 김다빈 / 교육 강사 겸 첼로연주자 앞으로 많은 교육을 다니면서 사람들에게 감동을 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연주도 계속 할 계획입니다. 대중적으로 익숙한 곡은 물론 앙코르곡까지 멋지게 연주한 오케스트라단에 감동을 받은 관객들(?). (음악 연주시) 가브리엘의 오보에 / 엔니오 모리꼬네 하얀거탑 ost 中 천성찬 수사관/대검찰청 하얀거탑 드라마 음악을 오케스트라 연주로 가까이 들어보니 더 생동감 있고 멋졌습니다. 김진아 수사관/대검찰청 장애를 부각하는 것보다 그 사람이 어떠한지 먼저 바라보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말에 공감했습니다. 이날, 아름다운 선율을 타고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물며 편견과 구분 없는 어울림을 느껴보는 시간을 만끽했습니다. 아름다운 선율을 타고~ 장애와 비장애 경계를 허물며 어울림을 느끼는 시간 “ 파이팅!“ 지금까지 검찰스팟뉴스였습니다.

2019년 하반기 검사전출 인사

2019년 하반기 검사전출 인사

2019 하반기 새 임지로 이동하는 196명의 검사들! 윤석열 검찰총장, 그의 당부는? SOV 어떤 보직을 맡느냐가 아니라 내 자리에서 내가 무슨 일을 해야 할지를 잘 찾아내서 그것을 어떻게 잘 해내는지가 중요합니다 ①보직에 앞서 내 일을 해내야 SOV 중간관리자로서 결재만 하고 올라오는 것을 기다리지 마시고 중요한 사건들이 지체가 되고 있으면 그 이유가 뭔지 선제적으로 찾아서 검사들과 상의하고 운영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②기다리기보다 먼저 찾아서 중간관리자 역할, 직원과 소통 강조 SOV 기계적으로 무죄나 양형이 과경하다고 항소나 상고를 많이 하지 말고 세밀하게 검토해서 기소된 사람이 2,3심으로 내몰리지 않도록 잘 판단해야 합니다 ③소추재량권의 적절한 행사 SOV 여러분의 포부와 소신을 마음껏 펼치길 기대하고 제가 든든하게 최선을 다해 여러분의 방패막이가 되겠습니다!

백설공주을 죽이려는 자는 누구!?

백설공주을 죽이려는 자는 누구!?

나쁜 왕비? 사냥꾼? 난쟁이? 누군가 백설공주를 죽이려고 한다!! 증거는 지문뿐! 지문을 통해 밝혀지는 범인의 실체! 검찰의 NDFC 과학수사를 통한 수사과정을 알기쉽게~! 새롭게 각색해 본 동화 백설공주 이야기~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검찰뉴스

하트하트 콘서트~!

하트하트 콘서트~!

대검찰청에서 특별한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이름 하여 인권문화제‘어울림’! 하트 투 하트 콘서트’! 가을바람처럼 살랑이는 클래식 선율이 대검찰청에~? HEART TO HERAT 음악회로 오세요~ 지난 9월 18일, 대검찰청은 장애 인식개선을 위한 인권문화제 어울림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전문 강사의 장애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과 함께 클래식 공연도 진행되었는데요. 장애 인식개선 교육 강사 : 박성진(비장애인)/ 김다빈(장애인) 특히 음악회 연주단은 2006년, 사회복지단체인 하트하트 재단에서 창단한 특별한 오케스트라입니다. 하트하트오케스트라 : 발달장애인 30여명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발달장애인들이 재능과 꿈을 가지고 사회에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사회 인식개선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뉴욕 카네기홀은 물론 케네디센터, 예술의전당 등 국내외 세계적인 공연장에서 8백 회가 넘는 공연을 하며 실력을 인정받아온 오케스트라입니다. 카네기홀, 케네디센터 등 국내외 880여 회 연주 활동해온 오케스트라 오늘 공연에 임하는 각오를 한번 들어볼까요? 단원 인터뷰 김다빈 / 교육 강사 겸 첼로연주자 앞으로 많은 교육을 다니면서 사람들에게 감동을 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연주도 계속 할 계획입니다. 대중적으로 익숙한 곡은 물론 앙코르곡까지 멋지게 연주한 오케스트라단에 감동을 받은 관객들(?). (음악 연주시) 가브리엘의 오보에 / 엔니오 모리꼬네 하얀거탑 ost 中 천성찬 수사관/대검찰청 하얀거탑 드라마 음악을 오케스트라 연주로 가까이 들어보니 더 생동감 있고 멋졌습니다. 김진아 수사관/대검찰청 장애를 부각하는 것보다 그 사람이 어떠한지 먼저 바라보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말에 공감했습니다. 이날, 아름다운 선율을 타고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물며 편견과 구분 없는 어울림을 느껴보는 시간을 만끽했습니다. 아름다운 선율을 타고~ 장애와 비장애 경계를 허물며 어울림을 느끼는 시간 “ 파이팅!“ 지금까지 검찰스팟뉴스였습니다.

2019년 하반기 검사전출 인사

2019년 하반기 검사전출 인사

2019 하반기 새 임지로 이동하는 196명의 검사들! 윤석열 검찰총장, 그의 당부는? SOV 어떤 보직을 맡느냐가 아니라 내 자리에서 내가 무슨 일을 해야 할지를 잘 찾아내서 그것을 어떻게 잘 해내는지가 중요합니다 ①보직에 앞서 내 일을 해내야 SOV 중간관리자로서 결재만 하고 올라오는 것을 기다리지 마시고 중요한 사건들이 지체가 되고 있으면 그 이유가 뭔지 선제적으로 찾아서 검사들과 상의하고 운영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②기다리기보다 먼저 찾아서 중간관리자 역할, 직원과 소통 강조 SOV 기계적으로 무죄나 양형이 과경하다고 항소나 상고를 많이 하지 말고 세밀하게 검토해서 기소된 사람이 2,3심으로 내몰리지 않도록 잘 판단해야 합니다 ③소추재량권의 적절한 행사 SOV 여러분의 포부와 소신을 마음껏 펼치길 기대하고 제가 든든하게 최선을 다해 여러분의 방패막이가 되겠습니다!

첫 발을 내디디며

첫 발을 내디디며

제43대 윤석열 검찰총장이 2년 임기의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지난 25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업무에 들어간 윤석열 검찰총장은 ‘형사 법집행은 오로지 헌법과 법에 따라 국민을 위해서만 쓰여야 한다’는 확고한 신념을 비추며 향후 검찰 수사에서는 ‘공정한 경쟁질서 확립’을 중요한 가치로 내걸었습니다. “헌법 정신을 가슴에 새기고, 국민의 말씀을 경청하며/ ‘국민과 함께하는’ 자세로 힘차게 걸어가는 여러분의 정당한 소신을 끝까지 지켜드릴 것을 약속합니다.” 취임사를 통해 윤석열 검찰총장은 먼저 형사 법집행은 국민으로부터 부여받은 권력인 만큼 국민의 권익 보호라는 공익적 필요에 합당한 수준으로만 이루어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법절차에 따른 수사라고 하여 국민의 자유와 권리가 희생될 수 없고, 개인의 사적 영역도 최대한 보호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국민과 함께하는 검찰’ 제안 공익적 필요에 합당한 수준으로 형사 법집행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지키고 개인의 사적 영역도 보호 또한 공정한 경쟁질서 아래에서 우리 헌법체제의 핵심인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질서의 본질을 지키는 데 형사 법집행 역량을 집중하고, 특히 권력기관의 정치·선거개입, 불법자금 수수, 시장 교란 반칙행위 등 정치 경제 분야의 공정한 경쟁질서를 무너뜨리는 범죄에 대해서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는 강한 의지를 피력했습니다. 공정한 경쟁질서 확립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결제질서 본질 지키는데 역량 집중 정치·선거개입, 불법자금 수수, 시장 교란 반칙행위 등 공정 경쟁 질서 무너뜨리는 범죄에 단호히 대응 지금까지 검찰 스팟뉴스였습니다.

검사돼도 공부한다?!

검사돼도 공부한다?!

검사가 되어도 공부한다?! ‘전문검사 커뮤니티’ 활동을 하며 끝없이 공부하는 검사들이 있습니다. ‘증권금융 전문검사 커뮤니티’는 ‘한국증권법학회’와 첫 번째 공동학술대회를 열었습니다. 검찰과 학계의 뜨거웠던 열공 현장, 지금 바로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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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인사이드

검찰 야구동호회 홈런 칠 수 있을까!?

검찰 야구동호회 홈런 칠 수 있을까!?

한국 제2의 도시 부산! 검찰수사관 240명이 모였다는데... 무엇 때문일까요? 그 이유 지금 바로 확인해 보시죠.

'외국인'이 범죄 피해자 대상이 된다면!?

'외국인'이 범죄 피해자 대상이 된다면!?

우리나라에서 말도 통하지 않은 ‘외국인’이 범죄 피해 대상자가 된다면? 더욱이 가해자도 외국인이라면…? 대한민국 검찰은 외국인이 범죄로 피해를 당한 경우, 수사나 재판 과정 등에서 겪을 수 있는 여러 어려움을 해결해 드리려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2019년, 외국인 범죄피해자들을 위해 여러 지원 제도를 마련한 검찰!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다큐 공판부 24시

다큐 공판부 24시

공판부의 소리없는 전쟁이 시작 되었다! 서울남부지검 공판검사실 밀착취재, 그들의 하루를 살펴볼까요? - 검찰방송 SPBS -

‘Two김’이 알려주는 ‘범죄피해자지원제도’!

‘Two김’이 알려주는 ‘범죄피해자지원제도’!

국민들이 궁금해하는 검찰청의 크고 작은 민원정보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알려드리는 검찰민원사전입니다~~ ^^ 조/네 안녕하세요, 저는 검찰방송 아나운서 조민지 입니다. 먼저, 오늘 저와 함께 해 주실 두 검사님 나와 계신데요~ 소개부터 부탁드릴게요! 희/안녕하세요, 서울서부지검 김진희 검사입니다. 길/안녕하세요, 춘천지검 강릉지청 김수길 검사입니다. 조/네~ 지난 회에 장대규, 김정화 검사께서 시작을 아주 잘해주셔서, ‘형사조정제도에 대해 좋은 정보를 알게 됐다’ 며 내용적인 부분에 대한 호응도 있었고요, ‘검사들의 편안한 모습 반갑다’ 등 현직 검사의 직접 출연에 대한 반응도 좋았는데요. 오늘 출연 어떠신가요? 길/지난 방송을 봤습니다~ 꼼꼼히~ 실제 와보니 카메라가 더 많네요~ 제가 평생에 방송출연을 할 일이 있겠나 했는데^^ 오늘 떨지 않고 제가 알고 있는 내용을 최대한 잘 알려드려야겠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희/검찰민원사전이 검찰의 민원업무를 부드럽게 알려드리는 것처럼, 멀게 느껴지는 검사의 다른 모습도 조금은 엿볼 수 있었지 않았나 싶어요~ 저도 오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조/네~ 그럼~ 두 검사님과 함께 본격적으로 오늘의 이야기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조/오늘의 주제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꼭 필요한 정보인데요. 범죄피해자를 위한 다양한 지원제도입니다. 마침, 김진희 검사께서는 피해자지원전담검사인데요. 희/네~ 사실 범죄는 예기치 못한 시간과 장소에서 갑작스럽게 일어납니다. 또, 한 번의 범죄로 인해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으로 다양한 형태의 피해자가 생겨납니다. 그들을 세심하게 다독이는 노력이 필요한데요. 이 제도는 그 노력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길/검찰의 피해자지원제도는 범죄 피해자의 인권을 보호하고 또 조금이라도 피해 회복을 빨리해서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인데요. 범죄 피해를 입고 나면 경황이 없기도 하고, 있는 제도를 활용 못 하는 경우가 정말로 많습니다. 조/그래서! 국민들이 궁금해 할 내용을 정리해 봤고요, 차근차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조/먼저, 첫 번째 궁금증입니다. Q1.“범죄 피해로 인해 충격이 커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걱정되고 혼자 헤쳐가려니 정말 막막하네요. 저를 도와줄 사람이 없을까요?” 조/이렇게 막연하지만 간절한 도움 요청도 있고요. 범죄피해자에 대해서 지원해주는 제도가 있나요?” 라고 직접적으로 질문한 분들도 있는데요. 먼저, 범죄피해지원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부터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희/네~ 범죄피해자는 타인의 범죄행위로 피해를 당한 사람과 그 가족들, 즉 배우자와 직계친족 및 형제자매를 말하는데요. 우리나라는 재산범죄 등을 제외하고 생명과 같은 신체적· 정신적 피해를 입은 범죄 피해자에 한해, 금전적 피해에 대해서는 경제적 지원, 또 다양한 방법의 심리적 지원, 그리고 법적 문제에 대해서는법률적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범죄피해자 보호 및 지원제도를 마련해 놓고 있습니다. 조/이런 제도가 검찰에 있다는 거죠. 길/네~ 맞습니다. 아무래도 범죄 피해자를 검사가 직접적으로 만날 때가 많은데 피해자들은 이런 제도를 모르는 경우가 다반사다보니 사건진행과정에서 검사들이 피해당사자나 가족들에게 범죄피해지원제도를 알려드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희/실제 사례를 들면 더 쉬울 것 같은데요. 이 사건은 경제적 지원에 대한 사례입니다. 2015년경에 있었던 강도상해사건인데요. 범행을 위해 고의로 낸 교통사고로 젊은 여성피해자는 한쪽 무릎이 완전히 파열돼 수 십 차례 수술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었어요. 당시 저희는 피해자 지원제도를 알려드렸고, 수술비 전액과 심리치료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었습니다. 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계속 치료중이고요. 이렇게 범죄로 인해 피해자가 어쩔 수 없이 떠앉게 된 여러 가지 비용 즉 상해를 입었다면 치료비,정신적 피해에 대한 심리치료비, 생계비, 학자금, 장례비 등을 도와주는 것이 바로 경제적 지원에 해당합니다. #경제적 지원 항목별 요건과 지원 내용 치료비 5주 이상의 상해 지출한 치료비 실비 심리치료비 정신과치료, 심리상담서비스 생계비 생계곤란 3개월까지 가족수에 따른 차등지급 학자금 생계곤란 학교재학중 2학기 분까지 장례비 생계곤란 피해자사망 장례비 실비 조/이런 지원이 한 번에 그치는 것인지도 중요한 문제 같아요. 희/맞습니다. 범죄피해 범위에 따라 다르겠지만 기본적인 원칙은 ‘피해회복이 완료될 때까지’입니다. 위 사례의 경우도 3년 넘게 지원받고 있는데요. 최대한 피해회복을 할 수 있도록 검찰 등의 관계자를 통해 지원내용을 꼼꼼히 알아두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길/또, 범죄로 인해 사망하거나 장해를 입는 등 큰 사건에 대해서는 범죄피해구조금도 받을 수 있습니다. 어머니와 할머니, 자식을 모두 잃었던 일가족 살해사건의 한 피해자는 보복에 대한 두려움으로 구조금을 신청하지 못했어요. 다행히 신청기간 만료 전에 해당 지검에서 피해자에게 알렸고, 1800만원이 넘는 유족구조금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범죄피해구조금 지원요건과 내용 유족구조금 피해자 사망 중상해구조금 2개월상해+1주일입원 장해구조금 장해발생 조/많은 분들이 신청절차를 궁금해 할 것 같은데요.? 길/범죄피해자나 그 가족은 언제든지 상담을 받은 후 신청하면 되는데요. 요건이 갖춰졌다고 생각되면 검찰청 피해자지원실에 신청서를 제출하고요, 심의위원회의 심의 의결로 결정이 되는데, 최대한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안이 급박할 경우 먼저 지급하고, 나중에 심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지난 사건이라도 기한 안이라면 신청할 수 있지만 빠를수록 좋을 것 같습니다. 희/(그러나 이때 피의자와의 합의로 합의금을 받았다면 국가에서 받은 지원금은 반환해야 된다는 사실도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Q2. “가해자의 보복이 두려워 추가적으로 신고를 못하고 있는 피해자가 많은데 피해자 보호방안이 무엇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희/앞서 사례에서 유족구조금을 신청하지 못했던 사례도 보복이 두려웠다고 했는데요. 사실 보복성 범죄는 가정폭력범죄에서 그 사례가 많습니다. ‘감히 네가 신고해?’ 이렇게 범죄피해를 신고했다는 이유만으로도 보복을 당한 우려가 있기도 하고요. 그럴 때 검찰의 신변보호제도를 이용할 수 있는데요. 수사기관이나 법정에 출석시에 동행하거나, 조사시에 신변이 노출되지 않도록 가명으로 조서를 작성하고, 법정에 증인으로 출석한다면 비공개로 증언을 하는 등입니다. 조/비슷한 내용으로 “가해자가 무서워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안전하게 지낼 숙소를 알려주세요” 라고 글을 남겨주신 분도 있네요. 길/범죄가 일어났던 집에서 다시 생활을 이어가는 건 쉽지가 않습니다. 때문에 이전비 등을 지원하고요, 또 집 밖을 나서는 것조차 힘겨워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위협을 느끼면 그 즉시 신고하도록 24시간 위치확인장치를 활용하거나 검찰청의 안전가옥 등에서 아예 일정기간 거주할 수 있도록 보호시설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신변보호지원입니다. #신변보호지원 내용 이전비, 위치확인장치, 보호시설, 특정범죄신고자 등 구조금 가명조서, 공소장기재, 열람·등사 제한, 법정동행, 비공개 증언 경찰에 의한 신변경호 등, 보좌인 지정, 출소 통지 Q3.“성폭력 피해자를 위한 지원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범죄피해 심리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조/범죄피해자의 심리치유는 정말로 중요한 문제라고 여겨지는데요. 길/맞습니다. 그래서 최근 심리지원에 대한 고민도 많습니다. 성 범죄는 물론이고요, 강력범죄로 정신적 충격을 받은 사람, 범죄장소를 우연히 목격해 안정된 곳에서의 안정이 필요한 사람 등 한 번의 범죄로 인해 굉장히 넓고, 크고, 다양한 형태의 피해자가 생겨납니다. 그래서 더 안타까운데요. 특히 범죄를 가까이서 접했을 경우 검찰에서는 정신과 치료나 심리상담처럼 여러 가지 방법으로 피해자의 마음을 어루만지기 위해 애를 쓰고 있습니다. 희/특히 앞서 언급했던 성 관련 피해나, 아동과 관련된 사건은 무척 조심스럽고, 또 섬세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가해자가 피해자를 과도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사건이 있었는데, 이제 겨우 3살인 피해자의 어린 자녀가 그 과정을 그대로 목격하고 현장에 방치되었습니다. 사건 직후 아이의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빨리 상담하고 심리치료를 진행하면서 아이는 조금씩 마음의 안정을 찾아갔습니다. 희/이렇게 검찰청에서는 정신건강 전문의사, 임상심리전문가 등 ‘전문가 범죄피해 심리지원단’을 만들어 치료비와 상담비용을 지원하고 있고요. 지속적으로 심리적 지원을 확대해 가려고 노력중입니다. #심리치료비지원 정치과 치료 정신과치료비 실비 심리상담서비스 심리상담비 지원 Q4.“형사사법포털에서 검색해보니 피해자 국선변호사 제도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사건이 인계된 검찰청에 변호사 선임을 요청하라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되나요?” 길/범죄 피해자의 보호를 위한 제도 중 법률적인 지원에 해당하는 부분인데요. 검찰에서는 성폭력이나 아동학대 범죄 피해자를 위해 국선변호사의 법률지원을 받을 수 있고, 신체 정신적 장애로 의사표현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 진술조력인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형사절차상 보호 지원 국선변호인, 진술조력인, 재판절차진술권, 형사절차상 정보제공 형사사법포털서비스, 범죄피해자 권리고지 조/아무래도 법률적 경험이 없는 경우 등을 고려한 것이겠네요? 희/그렇습니다. 범죄 피해자들은 누구보다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고, 재판 자체가 낯설지만 아직까지 현실은 많이 부족한 게 사실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피해자 지원제도를 설명해 드려도 범죄와 연관된 모든 걸 거부하며 ‘다 싫다’고 뿌리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금액을 지원받는 경우야 절차가 간단한 편이지만 심리적 치료는 쉽게 생각하는 분들이 여전히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꼭 말씀드리고 싶은 지점이기도 한데요, 보통 피해자분들은 경제적으로 넉넉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당장 오늘의 삶이 급하다 해도 대수롭지 않게 여기지 마시고 틈을 내서 심리치료 등은 꼭 받으시길 권하고 싶습니다. 조/네~ 이 모든 피해자지원제도를 활용하는 방법, 한 번 더 정리해 주시면 좋겠는데요. 길/사안마다 도움을 수 있는 내용이 다르니까요. 언제든 전국 검찰청의 피해자지원실이나 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 문의하시고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조/범죄 피해자들을 위한 다양한 제도가 많이 만들어지길 바라고요. 오늘 함께해주신 검사님, 어떠셨나요? 조/범죄 피해자와 피의자, 그리고 그 가족들까지. 한 사람 한 사람의 인권이 소중히 여겨지고 보호받아야 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국민을 위한 유용한 정보를 들고 찾아뵙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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